별생각없이 앙톡을 뒤적거리고 있는데 닉네임 뚱해요 뚱하고 못생겨도 괜찮다면... 이라고 올려놨더라구요 쪽지봅니다
가격이 저렴한이유는 본인이 뚱뚱하고 못생겨서 라고합니다 그냥 나갈까했는데 위치가 걸어서 10분도 안걸리는곳이라서 호기심이 발동하더군요
제가 좀 잡식이고 지갑에 딱 7장있겠다... 나가봅니다
이처자 단점은 답장이 느립니다 기다리지말고 집요하게 쪽지해야 답을주더군요...
솔직히 뚱뚱한것도 그렇지만 뚱하고 못생겨서 저렴하다? 이건 좀 심각하게 고려할필요가 있어보입니다 필요하면 토낄생각까지하며 운동화신고 나갑니다
접견했습니다 위에 적어둔 스펙이 딱 맞는거같더군요 솔직히 첫인상은 뭐랄까 여자들 모여있는 무리에 다가가 작업걸려고하면 꼭 꺼지라고 하며 초를치는 덩치큰 리더격여성 같은 느낌?
얼굴은 확실히 이쁜건 아니지만 피부가좋더군요 피부로 커버하면 그나마 괜춘합니다
외모는 쎄보이긴했는데 대화해보면 착한편입니다 말수도 없고 잘웃고 그런편
바로 입성하고 각자 씼었습니다
몸매는 약간의 미쉐린스타일인데 좋은점 피부가 참 좋습니다 촉감이 정말 좋았어요
제가 먼저 시작합니다 피부가 좋아서 그런지 하는맛이 좋습니다 보징어도 없구요 그런데
음 잘하는편은 아닙니다 근데 해달라는것은 안빼고 다 하지만 해달라고안하면 안합니다... 받는걸 좋아하시는분께는 비추드립니다.
한발끝내고 여유롭게 누워있다가 잠깐 잠들었네요 처자도 잡니다.. 약 1시간뒤 일어나니 소중이도 발딱 일어나서 오케이! 희한하게 2차전에서 활활타오르더군요
진하게 키스를 시작으로 전투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넘 빠르게 마무리... 과묵하던 처자도 뭐라하더군요 왜이리 급하세요...라고
그렇게 옷입고 같은방향으로 함께 걸어서가고 빠이빠이했습니다..
저는 받는것보단 내가 하는걸 좋아해서 나름 즐달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받는걸 좋아하시는분은 좀 답답(?)할수있습니다.
여자 외모 보시는분은 비추드립니다
재접견 90
3세줄요약
뚱뚱하다 사람은괜찮다
못한다 근데 시키면 다한다
가성비좋지만 뚱싫은분은 비추
분양 될까요..?
가능하시다면 분양부탁드립니다 ㅠ
대화 이어지신 게 대단한 거 같습니다 ㅎㅎ
심각한 수준인가보네요
ㅎㄷㄷㄷ 너무 뚱인데...
소개해줄순없나요 아무리찾아도 안나오는데
최근에 간혹 보이던 처자인가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답장이 하루 뒤에 와서 전 신경 안 썼던 처자 같네요.
확실히 답장이 늦습니다
아무때나 있는것같아요 낮이건 밤이건 본인 내키는데로 하는듯요
앙톡 앙팅 앙쿵 다 다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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