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 당첨으로 마포를 향해 고고
신월 지하 차도?? 명칭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그걸 통해 가니 마포가 어느새 눈앞
이리 저리 절차 밟고 입성
시설 나름깔끔하고
실장 응대 좋고
설이라는 관리사 언니 들어와 불편한것 물어보고
여기 저기 꾹꾹 시원 시원
음 나름 포스가 있어 좋네요
60분이 10분처럼 흘러가서 아쉽음을 남긴채
청아한 청하 들어와서
음 이리 저리 삼각 애무등
음 이리 열심히 하는 언니는 첨
잠시 뜯어 말리고
자세 잡고
도전 외치고
정상 탈환
음 나쁘지않았어
마사지 받다 보면 잠 들 때가 있어서, 진짜 10분처럼 느껴지기도 하더라구여.ㅎㅎ
청아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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