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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강남에 갈일이 있어서 간겸 플레이에 연락을 해서 신규 매니저를 예약했어요.
추천해준 분이고, 후기도 괜찮아서 채린 매니저를 보게 됬는데 날이 추워서 일찍 갔는데
말씀드리고 룸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접견하게됬네요.
다른 분들 후기처럼 상큼한 여대생처럼 생겼고, 많이 슬림한 편이에요.
하얗고 이쁘장해서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는분들은 크게 호불호 없이 만족하실법하네요.
이런저런 얘기하며 담배를 피다가 플레이 스타일을 말을 하니, 이 매니저는 하드한 플레이나,
성향이 있는 매니저는 아닌거 같아요.
애인모드에 가까운 매니저지만, 워낙 어린편이고 느낌도 약간은 맞춰주며 순종적인 스타일이라서
조금은 능동적으로 이끌고 플레이하실 분들이 보면 괜찮을듯 싶어요.
플레이 자체에서도 조심하는게 보이는걸 보면 참 착한 매니저라는 생각도 들고,
애인모드로는 외모나 성격적으로 괜찮은 매니저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상 후기 끝!
채린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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