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에서 외근 끝나고 집 가는길에 톡 돌려서 한 명 건짐.
페이가 좀 있긴 하지만 서로 아니다 싶으면 집에 가기로 하고
안산으로 이동.
장소에 가보니 작년 10월 즈음에 봤던 친구임.
목소리가 애기 목소리에 치아 교정기 같은걸 끼고 있음.
마인드는 그닥인데 가슴이 탱글한게 상태가 아주 좋음.
생계형으로 가끔 한다고 하는데 업소에 다니는건지 뭔지는 모르겠고 2번 만나다 보니 좀 더 편안하게 대하는 건 있음.
키스, 보빨, 노콘 다 되는데 얼싸, 질싸 등은 절대 언됨.
2번째인데 어케 안되겠니? 해도 노콘만 하자네요!
여상은 하지 않고 bj하다가 보빨 들어감.
털은 적당히 있고 보징어는 없으나 오래 빨고 그러면 아프다고 올라오라고 함.
앞 뒤로 열심히 하고 다시 앞치기 열라 한 다음 쌀
찰나에 뺐는데 턱에까지 튐..
오빠 타이밍 죽이네요..
턱하고 팔까지 튈 정도로 팅 하고 뺀다고... 하네요!
쨌든 쪼임은 예전보다는 많이 쪼여지지는 않았지만 소소하게나마 만족함.
가슴이 정말 탱탱함..
처지지 않는 가슴..
저 애정결핍 인지 가슴에 집착을 하네요.. ㅎㅎ
암튼 즐달은 아니지만 소소하게 만족하나
취향에 따라 만족도는 상이할수 있음.
끝나고 담배 한 대 같이 피고 보냄!
모든 분들이 즐달하시길..
만나보니 2번째인 여자 였던거죠!
정보요청 게시판에 16:19에 물어보고 1시간 지나서 올린 후기글은 2번 만나다보니 좀더 편안함? 에이스침대 후기임? 진실이 뭐임? 내가 글을 잘못보고있는건가
어.... 그러네요 타이밍이 너무 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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