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서식하는 회원입니다!
인천, 성남등 유흥의 메카에서는 큰 고민이 없으시겠지만
사실 은평구에서는 멀리가기 너무 힘듭니다.
자영업을 해서 시간적 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왕복은 참 힘듭니다.
일단 한 5년전? 진짜 우연찮게 알게됐습니다! 있는지도 몰랐구요.
불광역 먹자골목에서 술진탕먹고 어쩌다가 새벽3~4시경 들어와서 잔거같습니다!
11시쯤 모텔 전화기가 울려서 받으니 주인 이모가 일어났어? 이러는 겁니다
당연히 체크아웃인줄알고 네 금방 씻고 나갈게요~했더니
씻고 잠시만 기다리라길래 뭐지, 뭐 마실거라도 가져오나 싶었는데
웬걸 딱 들어오는데 주인아줌마 목소리는 아니고 키도 크고 늘씬하고 딱봐도 잘 늙었다? 하는 상입니다!
제 기준에선 이쁜편입니다!
와서 애무해주는데 잘 못해요 일단ㅋㅋㅋ 이건 확실합니다! 야한느낌의 애무는 절대아닙니다!
근데 이쁘니까 서긴서네요. 넣는데 따뜻합니다! 일단 이쁘니까 기분이 좋아요 ㅋㅋㅋ
뭐 특별한 서비스는 없지만 은평구에서 5만원의 가성비 최고는 사랑이(연희동)가 아닐까합니다!
물론 지금까지도 일하고있고, 평일기준 오후 5시까지는 가셔야 볼수있습니다!
어디서 약팔아요 ㅋㅋ
연희동 보다는 미나가 좋쥬 40후 50초 왁구상타
섭수 극하 이렇쥬
ㄴㅋㅋㅋㅋㅋㅋ 진짜 쓸데없이 의심하는 사람들많네 ㅋㅋㅋㅋ 뭐가 그리 꼬운지.. 오늘이라도 가봐 그럼 알꺼아냐 확인도 안하고 지껄이네 ㅋㅋ
사랑이는 나이대가 대충 어느 정도인가요?
이거레 혹해가지고 찾아가는 빙신들은 없겠지??
그러게요ㅋㅋㅋㅋ 지금 사장은 싸가지없어서 안될듯여 ㅋㅋㅋ
그때는 수도장 사장 바뀌기 전이었는데 전 들어갈때 기억도 잘 안납니다 ㅎㅎ 너무 늦게가서 그런거 아닐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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