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까지 근무가 잡힌 처량한 신세.......
안 그래도 코로나로 본가도 못 가는데 일까지 해야하니 슬픔.....
그래서 기분도 꿉꿉한데 즐달이나 하자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알던 언니들 말고 새로운 언니들도 만나보자는 생각에 주변 업소를 검색해 봅니다.
마린이 뜨네요. ㅎㅎㅎ
어떤 언니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ㅎㅎ
전화를 하니 바로 오라고 하네요.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다른 데랑 똑같이 씻고 방 내 줄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시작은 당연히 마사지!!!!!!!
관리사 쌤이 들어오시더니 시워~~~~언하게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응어리 진 것들이 싸악 풀릴 정도로 시원했습니다. ㅎㅎㅎ
아무래도 마사지 쌤들은 언니들 보다 나이대가 있으시다 보니 엄마처럼 이런 저런 얘기도 해주시네요. ㅠㅠㅠ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ㅠㅠ
마사지 타임이 끝나고 드디어 언니를 영접할 시간입니다.
해맑게 언니가 인사를 하며 입장합니다.
일단 외모가 마음에 들어 다음에 또 부를 생각에 이름을 물어보니 우리라고 합니다.
이름도 예쁘네요. ㅎㅎㅎㅎㅎ
립스킬로 애무를 시작해주는데 마사지처럼 힘이 들어가는 서비스도 아닌데 신음이 절로 나옵니다.
진짜 제가 생각해도 너무 야하게 냈던거 같아요. ㅋㅋㅋ
언니도 중간중간 피식피식 ㅋㅋㅋ
그렇게 서비스를 받고 마지막은 발사를 해야죠.
저는 지루라서 오래 즐기고 싶었지만 언니가 우리의 시간이 끝나감을 알립니다.
제 꼬물이를 빨아주는데 지루인 저도 바로 나갈 만큼 잘 해 주었어요. ㅠㅠㅠㅠ
참다참다 결국 못 참고 발사 ㅠㅠㅠ
아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우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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