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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연식이나 와꾸 포기하고 다니는게 속편한데
다솜이 만나고 은근 기대치가 올라갑니다.
와꾸랑 슬림아담몸매 좋은편이고 하얀피부에 갈색젖꼭지 그리고 애교에 필콘이지만 연애까지
일단 연식이 어려서 그런가? 쪼임도 있고 나름 까진년답게 느낄줄도 알구요.
즐기는 입장에서 잘 느끼는 부분이 매력적입니다.
반응면에서는 가슴과 보빨에 민감하며 충분한 전위후 진입이라면 충분히 넉넉한 수분이 터지는 즐달을 경험할 수 있어요.
코스별로 수위차이가 있는 썸이라서 대부분 90으로 보는데 봇맛에 샷추가해서 무리한 달림을 했어요.
똥까시 간질거리게 애무하는데 짜릿함이 좋구요.
흡입이나 쑤시기 까지는 아닙니다.
자연산 가슴도 좋긴한데 젖꼭지가 좀 크고 도톰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넉넉한 시간 충분히 천천히 즐길수 있다는 장점도 있구
관리사마다 시스템이나 분위기가 각각이라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구
수위야 뭐 수원쪽 다니다 보면 타지역 건마가서 만족할 수가 없어요.
대신 연식이나 와꾸 포기하고 다니는데
다솜이는 포기못하시는 분들이 만나기에 딱인 아이입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보빨시 크리부분을 집중공략해 보시면 터지는 반응이 보입니다.
참고하시죠.
다솜이 후기 잘봤습니다
극강하드라니 궁금합니다.
여진이가 찐으로 느끼죠.
그런 친구도 있나요?
뉴페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다솜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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