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에서 자주보는 보라 볼려고 했는데. 예약이 안되어 추천으로 클라라 봄.
비너스는 매니저들 와꾸는 정말 좋은듯. 소수정예 운영이라 그런지.. 뚱이아 통은 없음.
늘씬하고 비율 좋은애들만 뽑는듯.
소프트 컨셉이라 주물럭이 아닌 스치듯한 터치와 가슴만짐으로 쇼파에서 대화 조금 후
시간이 아까워 바로 샤워하고 오일 전신마사지 진행.
마사지는 팬티입고 해줍니다. 그리고 뭐 여기저기 역립고 가능하고.
사까시나 핸플능력이 참 좋습니다. 이쁜애가 해주니 시각적으로 더 꼴리는 부분도 있음.
사정될때 계속 핸플 해주는데 간지러우면서도.. 느낌이 야릇함.
간지럼을 못참아서 키스를 계속 했는데 받아주내요.
서비스 마인드 좋고 소프트한 범위안에서는 충분히 즐달 하고 왔습니다.
즐달 축하드리고 후기 잘보고가여
감사합니다. 항상 즐달 하세요
전신 오일 좋네요.
쌀 때 끝까지 짜내듯 핸플 해주는 언니들이 많지 않더라구요. 잘 모르나...
서비스 최강이였습니다 ^^
클라라 후기 잘 봤습니다.
항상 즐달하세요~
댓글감사합니다. 즐달 하십쇼.
댓글감사합니다. 즐달 하십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