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0 사이즈인 매니저가 있다니!!
로리족인 제가 보러 갑니다닏
듀근듀근 업장 문이 열리는데 어?? 매니저가 없다??
아하 제 가슴 아래 있었구여 지리구여 아담하구여궁
기모노 같은 가운 입고 있었는데 일본 인형인줄 ㅋㅋ
나긋나긋하고 침착한 쇼파타임 갖고 있는데 따라 오라네요요어딜?? 아하 샤워 섭스까지!!
오밀조밀 앙증맞은 손으로 구석구석 싹싹 닦아아주네네요요요미 손안에 들인 물건을 보면 오늘 만큼은 저도 거근 ㅋㅋ
씻구나서 시각낭비 없이 서비스 시작작 생긴거랑 달리 색을 풍기며 짭짭 맛이게 잘도 빨아요 하드 소프트의 경계를 아주 잘 타네요
역립도 잘 받아주니 마인드 상타 인정
본게임 시작하려고 하는데 좁보라 애 좀 먹었습니다.
워낙 조룬데 요미 좁보에 특급 조루로...ㅜ
그렇지만 시원하게 쌌네요.
나갈때까지 살갑게 배웅해주네요.
다음 출근일 확인 하고 왔어오 재접 할라루 ㅋㅋ
합법 로리 표현 쥑이네여.
아진 언니에 이어 대박이네여.
요미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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