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제공해주신 마린 스파실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총알의 압박에서 조금이나마 부담을 줄여주신 건마방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원가권을 가지고 마린으로 향합니다.~~

마린은 정말 한달에 3~4번은 가네요~^^
내집같다 생각해야하나.ㅋㅋ
평상시에 가도 가격의 부담은 적습니다.~~
이벤트를 계속 하고 계시거든요~~

오늘도 발렛을 하고~~
마린으로 입장합니다.~~~
오늘 출근언니와 관리사님 물어보고~~~
지명분들이 쉬고~~~들어가서~~
그래 오늘은 랜덤이다하고~~
샤워후 안내받고 갑니다.~~~~
룸으로 안내받아 누워있으니~~
상냥하게 인사하는 관리사님입장~~
목소리와 머리스타일을 보니 "진"관리사님이네요~~
반갑게 인사하고~~
뭉친어깨를 풀어주시면서~~~~~이런저런이야기를 해봅니다.~~~
오늘은 많이 뭉쳐있네요~~
아마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거 같습니다.~~
그렇게 뭉친곳을 풀어주니 좋으네요~~~~
금방 마사지한거 같은데~~
벌써 전립선타임~~~
오~~~~
전립선도 아주 부드럽게~~~기를 모아서 해주네요~~~
그래서 이놈이 꿈틀~~꿈틀거리네요..ㅋㅋㅋㅋㅋ
그렇게 전립선을 하고있다보니~~
똑똑하고 들어오는 언니~~~
얼굴을 보니 세희언니네요~~~
세희인지 모른척하고~~
인사하고~~~~
관리사님 퇴장~~~
세희타임~~~

물티슈로 깨끗이 씻고~~
상탈후~~~
훅 올라오는데~~~
세희의 살결이 아주 부드럽네요..ㅋㅋㅋ
가슴과 엉덩이 쓰다듬고~~
세희는 제 가슴과 그곳을 열심히 후르릅~~촵~~~ㅋㅋ
마린의 언니들은 후회가 없는거 같습니다.~~
항상 재접 100%입니다.~^^
다들 마린한번 가보세요^^
왤케 모른척하는 걸 좋아하세엳~~!!ㅋㅋㅋㅋ
새로운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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