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시간이 참 빠르네요 벌써 구정이라니 . . . .
연휴가 길던데 모두 안전 운전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구정 되시길 바랍니다 ^^
오랜만에 찾은 새콤달콤 이지만 여전이
친절하고 온화한 미소를 지어주시는
사장님과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티로
입장을 해봅니다 . 잠시 후 똑똑 하고
문이 열리고 연우가 가벼운 웃음을 지으며
입장을 해줍니다

첫 인상이 참 좋은 연우 입니다
이쁜 얼굴에 은은한 미소가 사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게 있더군요 거기에
잔잔하게 울리는 목소리가 듣기 참 좋습니다
같이 담배 하나를 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대화도 잘하고 적당한 리액션과 여전한
미소가 사람을 심쿵하게 만듭니다
조심스럽게 실사 이야기를 물어보니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처음에 좀
꺼려 하더군요 이게 뭔지 알기에
그 경계심을 풀어주려 이런저런
농담도 하고 다시 한번 슬쩍 물어보니
다행이도 환하게 웃으면 응해주었습니다

다시 안좋은 기억이 생길가 가볍게
몇장만 찍어보았습니다 ^^
이쁘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안찍는다 마음 먹었다가 다시 한번
찍는다는게 쉬운일은 아니기에 . . . . .
그렇게 웃으며 실사를 찍고
먼저 누워 자세를 잡는 연우옆에
비스듬히 누우니 편안하게 누우라며
환하게 웃는데 어쩔수 없죠 ^^
저도 옆에 편안히 누워 있으니
제쪽으로 몸을 틀어 안겨오더군요
으이그 ~~ 이쁘게 생겨서 이쁜짓을
해주니 저도 팔을 뻗어 가볍게 팔베개를
하고 둘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좀더
나누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은은하게 품기는 바디향이 좋더군요
그 향기를 따라 입술을 가져가 봅니다
그리고 혀를 살짝 넣어보니 움직임에 따라
이리저리 반응을 해주니 느낌 참 좋습니다
혀가 참 . . . . . 부드럽다 부드러워
그 느낌이 좋아 다시 한번 . . . . .
역시 좋구나 좋아
그리고 아까부터 궁금했던 가슴으로
손이 향해 봅니다 . 얼핏 보기에 의느님인가
궁금했는데 찐 자연산이더군요
폭신폭신 가슴 참 이쁜게 . . . . . . .
가슴한번 보고 이쁜 얼굴 한번 보고
이건 뭐 . . . . . . . .
연우 몸매가 두드러지네요~~ 역시 방장님 이십니다
연우 후기 잘봤습니다
손을 부르는 가슴이네요
늘씬하니 이쁘네요 ㅎㅎ
연우 실사 굿 입니다.
실사후기글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민간인 특유의 풋풋한 느낌이 드네요.좋은 느낌 파팍팍!!ㅋ
이쁜 민간인 느낌 . ㅋㅋㅋ
부럽다 부러워...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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