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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문이지만 익숙한 그곳.. ㅋㅋ 블루밍에 다녀왔네요.
원하는 시간에 율희 언니가 있길래 냉큼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F - 평범한.. 언니네요. 딱히 싱크는 모르겠고..
살짝 피부에 여드름 자욱이 남아있는데.. 젊군요 ㅋㅋ
B - 와우... 몸매가...
살짝 살이 있는 몸매지만..
가슴하며, 엉덩이하며... 어마어마합니다....
이건 진짜 보셔야 알듯... 보자마자 팬이 되어버리는...
T - 초접에 낯가림이 좀 있다 하는데...
조금씩 지나면서 편해지는...
아마도 재접가면 더 좋을것 같은...
P - 낯가림때문에.. 친해져보려 열심히 노력해보았는데...
열심히 노력한만큼 초접이긴하지만 조금은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고..
분위기 타서 꼭 안아주고 나왔습니다...
초접보단 재접이 기대되는..
편안하고 좋은 언니 였습니다..
모 회원분께서 매우 많이 접견했다 하시는데...
왠지 더 볼 수록 매력이 나올것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율희 후기 잘봤습니다
율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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