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항상 즐달하세요~
먼저, 이 후기는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고,
저의 느낌을 120% 주관적 관점에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내가 좋았다고 남도 좋으란 법 없고, 내가 안 좋았다고 남에게도
나쁘란 법이 없더군요.....^^
그저 참조만 하셨으면 합니다~
★★NF해원★★
168/50/B/30중후 (주간)(할인제외)
관리잘한 몸메에 늘씬한 각선미
모델을 접하는 듯한 느낌과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편안함
그렇게 방심하는 순간 본게임에서
나오는 참을수 없느 스킬!
잊지못할 달림을 기억하고 싶으신분들 강추!
해랑에 이어 해원이라는 이름....
뭔지모를 궁금증과 이끌림이 있더군요~
얼굴 : 30후반 정도로 보이며, 이쁜 얼굴 (제 눈에는 살짝 강수지 ?느낌이 보이네요)
몸매 : 슬림하네요.
키 : 168 정도
가슴 : 자연산 A컵
흡연 : 한다고 하는데 제 앞에서는 안 핌!
애인모드 : 밀착 애인모드는 아니지만, 대화도 막힘없이 잘 하고,
중간중간 스킨쉽 해 주는데 살가움이 있네요.
타투 : 여러군데에 있네요.
키스 : 쇼파에선 살짝 뽀뽀만...하지만 샤워하고 나오니 등 닦아주다가 먼저 덥치면서 키스를 해 오네요.
왁싱 : 털이 적당히 있음
역립 : ㅎㅎ 활어이더군요..홍수나기 일보직전까지 마구마구 빨아주었네요.
역립 공략포인트 : 유두와 클리 그리고 질안쪽
마인드 : 상
피마 : 상
하얀 피부에 강수지 느낌이 있는 이쁜 얼굴의 매니저가 맞아주네요~
키도 커서 항공기 승무원하면 어울릴듯한 이미지가 떠오르더군요.
첫 만남인데 자기야! 자기야~ 해 가면서 대화를 하는데 금방 분위기가 편해 지더군요.
대화가 잘 통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흘러가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등을 닦아주더군요.
원하면 샤워서비스도 해 줄 수 있다고 하네요...ㅎㅎ (담엔 같이 샤워해 봐야겠어요...)
등을 닦은 뒤 앞으로 돌려 하체를 닦다가 일어서서는 바로 키스로 덮치네요~
키스를 하며 그녀의 옷을 벗기고 가슴과 엉덩이를 주무르니 그녀의 키스가 더 거칠어지네요~
고개 숙였던 제 쥬니어가 팽창을 하니 그녀도 제 쥬니어를 쓰담쓰담 해 주다가
무릎을 꿇고 BJ를 해 주는데 알사탕까지 빨아주니 순간 방 안이 후끈해 지네요.
그녀가 땀이 나서 샤워한다길래 괜찮다고 했더니 안된다며 10초만 달라네요....(거짓말쟁이~)
그녀 진짜 20초 후에 물기도 안 닦고 나오더군요~ㅎㅎ
그녀를 눕히고 키스부터 하면서 다시 그녀를 달궈봅니다.
작지만 탐스런 그녀의 가슴을 빨아주니 신음이 작게 나오네요.
허벅지와 사타구니쪽을 역립하니 그녀가 움찔움찔하네요.
그녀의 클리를 살살 빨아주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네요.
클리를 빨다가 질 안쪽을 빨아주니 그녀가 못견뎌하며 마구 몸을 비틀더군요.
부비부비를 시도해 보니 그녀도 엉덩이를 들썩이며 더욱 즐기네요.
하비욧을 하니 그녀도 느낌이 좋다며 저를 꼬옥 껴안으며 자기야~ 를 연신 부르네요.
잠시 한숨을 돌리기 위해 다시 그녀의 클리를 애무해 줍니다.
클리를 빨다가 질 안쪽으로 혀를 넣어 애무해 주니
그녀의 질이 마구마구 부풀어 오르며 마치 밖으로 튀어 나올 것 같은게 느껴지네요.
그녀도 너무 흥분이 되는지 베게를 움켜 잡으며 신음소리를 토해 내는데
짜릿함이 느껴지더군요.
다시 하비욧을 하니 그녀 제 귀와 가슴을 마구 빨며 어쩔줄 몰라 하네요.
그러더니 그녀 왈
자기야~ 내가 올라갈께~~~
원래 여상을 선호한다더군요...ㅎㅎ
와우~~~ 이런 여상은 처음이네요..
그녀의 리드미컬한 흔들림에 오래 버틸 수가 없네요...ㅠㅠ
다음에는 그녀의 질 안쪽을 더 빨아보고픈 욕심이 생기네요.
이번에는 뭔가 튀어나오기 직전에 멈추었는데 다음번에는 그 결과물이 궁금해 지네요.
해원!!
뭔가 양파같은 여자라는 느낌이 드네요~~
예약 도전해 보시길~
잘보고갑니다
해원 후기 잘 봤습니다.
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재미난 시간 보내실 수 있을꺼라 예상합니다.
이 후기로 예약전쟁이 아닐까 합니다
해원 궁금했는데 잘 봤습니다^^
한 눈에 들어오는 항목별 후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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