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번 후기를 마지막으로 당분간 후기가 없을 듯 싶다
저번 주에 다녀오고 원래 당분 간 갈 생각은 없었다
근데 코인장을 보고 급다녀왔다
작년에 손실보는 코인 3~4개월 존버타서 익절 하고 일주일 동안 50% 수익률 냈다고 좋아하다가
마지막으로 코인 넣었는데 그게 큰 실수였다. 그 날 저녁부터 지금가지 쭉 떨어진다 ㅅㅂ...
처음에는 작년처럼 몇 달 존버하면 그래도 본전은 찾겠지 했는데 이건 뭐 바닥이 어디인지도 모르게 떨어지더라
아무튼 각설하고 12시 좀 넘어서 방문했다.
이번에 가고 당분간 안가겠다는 생각하고 안 만난 처자 부르려고 했는데 애들이 다 백신 맞아서 오늘 되는 사람은 미미 밖에 없다고 하네
속으로 괜히 왔나라는 생각이 들었다(어쩐지 출발할 때, 그냥 내일 갈까 생각이 들었는데 촉이 맞았다)
미미를 선호하지 않는 이유는 내 전 후기를 보면 안다(그렇다고 사람 자체가 싫은게 아님)
하여간 들어가서 옷 벗고 샤워 하고 얼마 안되서 노크하고 미미가 들어왔다.
저번 주에 봤다고 내가 물어보니 기억 못한다고 하네
보니깐 머리 스타일을 바꿨더라. 저번에는 우리나라 아줌마 스타일(생라면 면발 스타일의 파마)였는데 보니까 이제 매직으로 폈나 생머리 단발이 됐다.
솔직히 바뀐 머리스타일이 더 좋더라
인사하고 등부터 마사지를 받았다. 아로마로 할건지 타이로 할건지 해서 저번에 아로마 오일을 너무 많이 사용해서 타이 마사지로 부탁했다.
발바닥부터 어깨까지 쭉 마사지 받았는데, 요즘 늦게까지 일하느라 피곤했는데 진심 일반 타이마사지 받으러 왔다면 잘 뻔했다.
마사지 자체는 아로마 보다 타이 마사지 강추
물어보니깐 태국에서 마사지 공부했다고 함.
본인이 마사지 하더니 덥다면서 옷 훌러덩 벗고 속옷만 입고 옆에 냉난방기 되는 그 선풍기? 그거를 냉풍으로 틀고 마사지 함
(지금부터 짧게 씁니다)
그러다가 뒤에 마사지 끝나고 돌아 누우니깐 물어보더라 핸플만 할건지
그래서 서비스 얼마냐고 물어보니(가격은 다 알고 있지만) 역시나 4만원 부르더라
그래서 3만원밖에 없다고 지갑을 보여줬다. 실제로 현금 8만원만 뽑아감
근데 웃긴건 뱅크도 된대 ㅋㅋㅋ 계좌이체 하라는 말인 듯 ㅋㅋ
그래서 "노" 했다. 계좌이체 받는 건 어디서 배웠는지 뭔가 씁쓸했음
그래서 3만원으로 쇼부 거의 끝났는데 나보고 콘돔 낄거냐고 해서 안낀다고 하니깐 노콘은 4만이래
하..... 내가 저번 주에 와서 3만원에 노콘 + 핸플 받았다고 말하니깐 내 옆에 앉아서 고민하더라
나한테 노콘으로 하는거 안무섭냐고 물어보더라 ㅋㅋ 그래서 안무섭다고 했지
혼잣말로 알아듣지 못하게 태국어로 뭐라 하던데 내 욕인가 싶다
저번 주에는 시원하게 웃으면서 3만원 쇼부보더니
하여간 3만원에 노콘 쇼부 보고 그 때 시간이 한 25분 정도 남은 듯
그렇게 시작.
삼각 애무로 시작해서 ( 꼭지 오래 빨아줌) 69 하고 눕히고 내가 먼저 박음.
뭔가 저번에 할 때는 물이 별로 없다는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또 괜찮게 나옴.
역시나 내꺼 넣으면 처음에 그 신음은 사람 흥분되게 함
두 눈 감고 신음소리 내는데 그게 꼴릿 함. 그렇게 신음소리 내면서 박다가 미미가 먼저 자기다리 모으로 내가 그 위에서 다리 벌리고 박고.
여상으로 하다가 또 내 다리 벌리고 자기 다리 모으고(체위 이름이 있던데 기억이 안 남).
그러다가 뒤치기 하려고 자세 잡다가 손가락 넣으니 신음소리 오지더라. 그거에 흥분해서 쌔게 하다가 아프다고 해서
미안하다고 하고 손가락 빼고 바로 내꺼 넣고 강강강으로 끝냄. 보니깐 5분 정도 남음
그냥 정리하고 미미가 물 마실거냐 물어봐서 물 마시고 샤워 하고 옷 입고 나오면서 사장님하고 몇마디 하고 나왔다
후기 보고 갈려는 분들께 조언 하자면 이번 주는 가지 말고 설 지나고 가는 걸 추천
보니깐 어제 미미 백신 맞고, 나머지 애들은 오늘 백신 맞는다고 함
백신 맞고 몸 괜찮으면 다음 날부터 일하는거 같은데 여기 있는 사람들도 백신 맞아봤듯이 안아파도 컨디션이 100% 괜찮지는 않지.
본인 컨디션이 좋아야 거기서 좋은 서비스가 나오니깐 이번 주는 스킵하고 설 지나고 애들 어느정도 컨디션 좋아지면 가는 걸 추천
그리고 몇 명 일하냐고 물어보니 3명 일한다고 하더라
미미, 캐쉬, 페티
어제가지 4명일했는데 또 오늘 한명 그만뒀다고 함
꼰타이 후기 가장 처음에 나오는 지혜?인가 그 사람도 없고 저번에 갔을 때 나한테 시간 속인 나나도 그만 두는 듯
미미한테 물어보니깐 평일에 손님이 없어서 마사지사 보통 1명만 일한대
어제인가 손님 한명도 없었다고 함. 그나마 주말이 나은 듯.
결론으로 이 후기를 보고 간다면 이번 주보다 설 지나고 다음 주 주말정도에 가는 걸 추천
그리고 별 후기도 없었지만 이 후기를 끝으로 당분간 유흥을 접으려고
뭔가 코인 떨어져서 힘 빠지는 것도 있고,
작년 10월부터 오늘까지 유흥에 50정도 쓴거 같아. 사실 큰 돈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4만원 여관바리 한 6번?, 꼰타이3번 정도 해서 이 금액인데 4개월 동안 8~9정도 갔다오니
뭔가 현타가 쌔게 오더라. 원래 업장 가면서 혼자 상상하면 흥분도 됐고 했는데 오늘은 뭔가 아무런 느낌도 없는
그냥 가니깐 가는가 보다하는 그런 느낌이더라. 뭔가 무욕의 느낌
그래서 당분간 유흥은 접을거 같아서 이 후기가 마지막일 듯 싶습니다.
그럼 요즘 코로나 확진자도 폭증 했다는데 조심히 즐겁게 유흥 하십쇼!!!
3개월동안 유흥비만 50이면 적당히 쓰신것같네요ㅎ
솔직담백한 후기 잘보고갑니다
니애미년 보지나 빨아줘라 씨발새끼야 ㅋㅋ
너 인생이 얼마나 잘난지 모르겠지만 인터넷에서 이러는거 보면 너도 인생 나쁘면 나뻤지 별 차이 없을 것 같은데
머 찔리는거있냐? ㅋㅋ
열등감 오지네 ㅋㅋ
명신사..짜저라 그냥..왜그냐
열등감으로 따지면 갑자기 너랑 상관없는 댓글에 댓글 다는 너도 열등감 쩌는거냐?
키는 제 생각에 150 중반?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코인 반등하고 있는거 같은데 아직 턱 없이 부족하네요 ㅜㅜ
다 사용하는지 모르겠지만
샤워장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공용이지만 혼자만 사용 가능합니다
샤워하는 곳이 화장실 대변기 있는 곳에 있어서 혼자만 들어가야 합니다
딱히 지저분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건물 뒤편에 주차장이 있는데 차단기가 있습니다. 이용은 안해봤지만 건물 임차인 전용 주차징인 것 같기도 합니다.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타임은 더 있는데 항상 1시간짜리만 받아서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얼핏 봤을 때 7~8만원이었던거 같은데 그리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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