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채린씨 보고 싶었는데 시간대가 안맞거나 출근펑크 나서 삼고초려 끝에 드디에 보게되었네요.
몇몇 후기로 봤을때는 별다른 성향이 없이 애인모드로 매니저 보는 저한테 딱 맞겠다는 느낌이 들어서 에이스들이 출근하는 날 예약장벽을 어렵게 넘어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을 성공했네요.
외모는 여러 후기글의 내용이 맞았습니다. 160 중후반의 키에 늘씬한 라인..그리고 페이스는 깔끔한 청순 이미지에 약간의 귀여움이 있는 약간 박하선필이 나는 분위기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검정색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외모입니다^^
플레이는 소프트합니다. 그리고 애교가 넘치는 스타일이 아닌 나긋나긋 조용한 스타일이라 다가가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팁을 드립니다. 웃는 모습이 귀여운데 제가 많이 웃기지를 못해 귀여운 모습을 조금밖에 못봤네요ㅋㅋ
풋풋한 20대초 여대생 느낌의 여성과 밀실에서 소프트한 데이트 즐기시면 추천, 시체족이시면 다시 생각을..
채린 후기였습니다.
채린 후기 잘 봤습니다.
강남 플레이 정보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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