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다녀온 후기 써봅니다
아는업체 형님과 술한잔하다가 풀이 땡겨서 급으로 달리기로 했습니다
정실장님에게 우선 전화 한통 때리고 데릴러 와달라고 했죠 ㅎ
편하게 차까지 불러 주셔서 가게 입성
요세 몰영때문에 노는것도 힘드네요 이왕 노는거 다 감안하고 노는거 아니겠습니까 ㅎ
아무튼지간에 초이스 해달라고 했죠
자연산 가슴을 좋아 하는 형님인지라 수술안하고 가슴 크기만 하면 된다고 하니 딱 c 컵정도로 보이는 아가씨가 보입니다
마인드도 훌륭하다고 하네요 전 정실장님의 추천으로 초이스 완료 !
형님이 기분좋아 하니 저도 덩달아 좋고~
이 분위기를 룸안에서도 이어가 서로 게임도 하고 파트너와 질퍽하게 놀았습니다
그래도 짖궂은 장난에도 다 받아 주는 파트너가 고마웠고
정실장님 추천 대로 떡하난 잘칩니다 ㅋㅋ 무슨 허리 돌림이 아주 끈내줘요
다음에도 친구랑 약속이 있으니 한번또 놀러 올께요 ~ 정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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