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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 수스파 > 종로 3가역 수스파. 여기를 다니기 시작한 지도 벌써 몇년 째인지 ... 오래되었네요. 그래도 한결같이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 받을 수 있고 , 매니저들 사이즈도 괜찮아서 꾸준히 다니고 있는데요 ㅎ 이번에도 심심하기도 하고 , 마사지나 받고 떡이나 칠까하는 생각이 들자 바로 떠오른게 수스파였구요 ㅎㅎ 출발해서 ~ 수스파로 갑니다. 청계천이 보이는 , 어느 한 거리에 도착해서는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담배 하나 태우고 그 후에 들어가서 , 실장님 뵙고 계산하고 들어가서 준비합니다. 준비를 마치고선 얼마 안 걸려서 ~ 실장님이 바로 마사지 받는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
< 마사지 > 마사지를 받으러 들어가서 , 잠깐 엎드려 있다가 , 들어오시는 관리사님을 뵙고 인사만 하고 다시 엎드린채로 기다리고 있으니 마사지를 시작하셨는데요 압도 괜찮고 ~ 꽤 열심히 해주십니다. 꼼꼼하게 잘 해주셨고 , 중간중간에 저한테 물어보면서 아픈지 어떤지 , 혹은 마사지 받는 부위가 시원한 지 어떤지 등등 ... 계속해서 체크하면서 맞춤형으로 마사지를 해주셨고 받고나니까 깨운 ~ 하고 좋습니다. 그렇게 다 받고는 매니저님을 만나기 전 전립선 짧게 받고 , 서비스타임으로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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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 |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
다빈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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