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비누 만나서 지상낙원 경험하고 또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어제 커피 보려고 했는데 일이 생겨서 그냥 오늘 비누 재접했습니다. 오자마자 반갑게 맞아주고 저번에 어떤 아저씨가 얼굴 딱 보고 하리수 아니냐고 물어봐서 속상했다고 하네요 ㅠ 옷 벗자마자 올라타서 애무해주는데 진짜 비누누나 그리웠는데 혀 닿자마자 자지가 발딱 서버리고 불알 핥아주니까 대포동 미사일마냥 쑥 솟앗습니다. 그상태로 쭉쭉 빨아주니까 진짜 천국 그 자체.. 그리고 여상 열심히 해주니까 저번처럼 여상에서 쌀뻔하고 엉덩이 주무르면서 쭉 쌋습니다. 여상할때 이 상태에서 키스 해주면 좋을텐데 생각하니까 바로 키스까지 해줘서 놀랬습니다. 옷 입는거 도와주니까 고맙다고 입에 뽀뽀도 해주고 또오라고 하면서 나갔습니다. 다음에도 좆물 잔뜩 먹여주러 다녀오려고요. 참고로 비누 설명절 5일동안 본가 가야되서 쉰다고 하니까 참고하십쇼.
후기 잘봤씁니다 역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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