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풀리니 밖에 다니기 너무 좋더군요.
코로나도 풀리면 더 좋은데 말이죠. ㅎㅎ
날이 좋으니 설렁설렁 기어나와 마린으로 향합니다.
자주 다니던 곳인데 요즘 너무 뜸했네요. ㅎㅎ
뜸했어도 직원 분들이 알아봐 줘서 기분 좋앗네요. ㅎㅎ
평소대로 씻고 식혜 한 사바리 하고 기다렸습니다.
제 생각에 이 업소 원탑은 별쌤이신 거 같습니다.
다른 쌤들이 못 한다 그런 뜻은 아니고 아무래도 오래 계셨고 저랑 잘 맞아서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오랜만에 뵈어도 그 압은 그대로 있더군요.
어우우 거리는 신음소리와 함께 시원한 느낌이 온 몸에 와 닿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풀렸을 때쯤 나른한게 잠까지 오더군요. 너무 좋았습니다. ㅠㅠㅠ
마지막으로 선 마사지까지 해주시니 한별라는 언니가 입장합니다.
저는 처음 보네요. ㅎㅎ
언니는 가볍게 이사를 하고 바로 서비스를 시작해 줍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지 애무만 살짝 받았는데 부풀어 오르더군요. ㅠㅠ
그리고 완전히 부풀어 오르자 제 풍선을 맛있게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부풀지 않을 때........ 저는 언니 입에 발사.......
너무 많이 나오더군요. ㅠㅠㅠㅠㅠ
줄줄 새는 와중에도 입으로 다 받아내는 언니야가 고마웟습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
한별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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