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항상 즐달하세요~
먼저, 이 후기는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고,
저의 느낌을 120% 주관적 관점에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내가 좋았다고 남도 좋으란 법 없고, 내가 안 좋았다고 남에게도
나쁘란 법이 없더군요.....^^
그저 참조만 하셨으면 합니다~
새해들어 처음 올리는 후기이네요.
회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즐달하세요~~^^
먼저,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해랑을 보기 시작한게 지난 9월부터였는데,
혹여나 후기 올리면 예약전쟁으로 인해 예약이 어려워질까봐 이제서야 올리네요.....
지금까지 후기가 1개도 안 올라온 것을 보면 아마도 해랑을 보시는 손님들이
모두들 저와 같은 심정이었으리라 짐작이 가는군요..ㅎㅎ
NF해랑(주간)(할인제외)
30중후 [163/55/B+]
탄탄한 몸매의 민삘의 빠져드는 외모
가만히 있어도 울끈불끈하게 만드는 매력
최고의 즐달 예상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그녀의 얼굴을 보는 순간 저는 직감적으로 알았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외쳤습니다.....심봤다...
얼굴 : 30중반 정도로 보이며, 성형필 전혀없는 이쁜 얼굴.
몸매 : 스탠으로 보기 좋음.
키 : 162 정도
가슴 : 자연산 B+컵
흡연 : 함
애인모드 : 저에게는 좋은 정도가 아니라 그 이상으로 느껴짐.
대화시 잘 들어주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묘한 매력에 빠짐~
타투 : 못 봤습니다.
키스 : 어쩔 수 없이 하는 키스가 아닌 진짜 연인 느낌의 키스처럼 맛나게 함.
왁싱 : 털은 수북하게 많음!
역립 : 적당한 활어 반응과 은은한 사운드 반응이 좋은편~
역립 공략포인트 : 오른쪽 가슴과 클리인듯
마인드 : 상상
피마 : 상
지금까지 핸플과 건마달림에 있어서 첫만남에 이런 애인모드와 분위기는 처음이네요.
솔직히 요즘 업소의 프로필에 대한 믿음이 없기에 마음을 비우고 들어갔는데,
어....뭐지.....내가 맞게 들어온 건가? 할 정도로 괜찮은 아가씨가 맞아주네요.
그리고는 바로 그녀의 반응에서 최상의 즐달이 예감되더군요.
손을 씻고 쇼파에 앉자마자 바로 팔짱을 끼며 안겨오면서
이미 오래된 연인처럼 대하는 그녀.
미스와 미시 사이로 느껴지는 어여쁜 그리고 귀여운 얼굴.
어리고 이쁜 여인이 저를 너무 사랑스럽게 대해 주고 만져주는데
기분이 날아가는 것 같이 좋네요.
연신 낯설지가 않고 친근하다며 더욱 깊이 다가오는 그녀.
그녀도 저를 처음 본 사람같지 않다며 스스럼없이 대해 주는데
쇼파에서부터 분위기가 후끈해지네요~
그렇게 저는 이 여인에게 반해버리고 말았네요.
이리 기분좋은 응대는 너무 오랜만이라 다시 새로운 사랑에 빠진 느낌이네요.
봉긋한 가슴과 깨끗하고 부드러운 그녀의 나신을 보니
아랫도리에 저절로 힘이 들어가네요.
서서 페팅을 하며 키스를 나누자니 그녀의 손이 저의 쥬니어를 어루만져주네요.
침대에 누워 그녀가 제 허벅지를 그녀의 다리 사이에 끼우더니
저의 허벅지에 부벼대니 느껴지는 그녀의 그 까실까실함....
너무 꼴릿하네요~ㅎㅎㅎ
이젠 BJ를 느껴보는데, 너무나 민간인스럽고 사랑스럽게 빨아주는데
능숙함보다 더 짜릿하고 그녀가 더욱 사랑스럽네요.
이젠, 그녀를 눕히고 역립들어가니 그녀의 반응이 올라오는데
잔잔하면서 솔직한 반응이 더 꼴릿하게 만드네요.
특히, 그녀의 옹달샘에서 흐르는 꿀물은 너무나 달콤한 그 자체이네요.
부비의 느낌도 좋은데 하비욧에서의 반응은 더 뜨겁네요.
이미 쇼파에서부터 그녀와 사랑에 빠져버렸는데.....
함께 서로의 몸을 불살라 버리고 나니 온통 세상은 그녀뿐이더군요.
해랑을 아끼시는 다른 지명분들이 이 후기를 싫어하시고 저를 미워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도 눈물을 머금고 해랑씨의 후기를 올리는 것이랍니다.
숨겨두고 혼자만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로진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새해 첫 후기로 해랑씨의 후기를 올립니다.
후기잘보고갑니다 굿굿
후기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불금 보내세요~
지금까지 10번이상 본 처자이고
9월까지 있을거라고 하는데
업소티가 없어 좋네요
오~~해랑 지명이셨군요....묘한 매력이 있고 대화만해도 즐거운 여인이지요...^^
후기 잘봤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해랑 좋은 후기 잘 봤습니다.
해랑님 좋죠ㅋ
이궁...죄송합니다...숨겨두고 보셨는데....ㅠㅠ
그렇지만 좋은 처자 인 것 인정
ㅎㅎ 경쟁자 한명 줄었네요..ㅎㅎ
해랑이 체크 합니다 감사^^
해랑 묘한 매력 있답니다~
보지털이 수북하게 많다니 좋네요 ㅎ 몸매는 163에 55키로 인데 업소용으로 안올리고 실제로 올렸던가요? 업소용 사이즈면 좀 아슬아슬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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