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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요즘은 가고싶어도 괜히 재수없어서 잣될까봐 몸사리며
눈팅만하고 지내고 있는데요
아랫도리가 근질근질 거리는걸 참고또 참아보려해도
도저히 못참겠어서 여기저기 뒤지다가 휴게는 인증때메 짜증나고 여관바리는 맨날 할줌마 나와서 가기싫고...
그러던 와중에 기억에 문득난 여탑에 후기글..
지금은 삭제되었으나 댓글로 깃발꼽아놓은게 있어서 검색
댓글에 할머니라는글이 있었으나 설마설마하며
시간내어 갔습니다.
약간의 마사지와 떡을 목표로 제발 50대 이하여라!!
주문을 외며 띵똥!
문을 열어주는 할줌마
그래도 다른아가씨가있나 일단들어가봅니다.
마사지얼맙니까? 10만원요
혹시 본인이해주시나요? 네
다른분은없어요? 네 젋은아가씨가 여기서왜일을해-.-
아.. 그런가? 다음에오겠습니다 수고하세요
하고 나왔습니다
꼬무룩과 함께 터덜터덜 집으로돌아왔네요
참 이동넨 없습니다ㅜ
예전에 신당동 조양이 그립네요
형님들은 즐달하세요
ㅅ살신성인~~~~
10만아니고 8인데...키작은 할줌마께서 해주심니다~
마사지는 조물딱수준이고...대딸인데 상체터치는 허용하나 밑에터치는 철벽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성욕이 뇌를지배해서 갔다가 .....하....더는 얘기안하겠습니다^^
저도 떡에 눈이멀어 갔다가 울어재끼는 동생놈을 뒤로한채
도저히 돈이아까워서 빠꾸했습니다
그나마 몇달전에 갔던 가향은 저정돈아니였고
보지라도 따끈따끈한게 떡만은 좋았는데 흠
금호동은 없어요ㅠㅠ 왕십리 lg전자옆에 지하에 명품마사지라는곳을 가보고는픈데...13만원이라 포기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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