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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의 선물을 주신 건마방장님과 실장님께 감사요..^^
엄지척 무료권을 받고 어떤 언냐를 볼까 하다가 궁금해진 언냐가 두명이네요.
먼저는 슬림족으로서 보고 싶은 수빈씨와 서비스로 핫하다는 보아씨
수빈씨를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저하고 시간이 안맞은 관계로
보아씨를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후기를 정독하다보니 연식이 좀 있고 작은 키에 통하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갔습니다.
실장님 친절하게 티 배정해주시고 씻고 기다리니 보아씨 등장
다른 분들 후기가 맞네요..^^
연식은 좀 있어 보이십니다.
작은 키에 통통한 보아씨인데 사교적인지 웃으며 먼저 대화를
걸어주니 어색함은 금방 가시게 되네요.
엎어져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오 마사지 압이 제법 있으시네요.
저는 원래 살살 받는 마사지를 좋아하기 때문인지
보아씨의 마사지는 시원시원하다는 느낌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나름 마사지를 하면서도 이야기를 해주시니 긴장의 끈이 풀리고
게다가 마사지 하는데 왜 보뎅이의 느낌이 살결에 닿는 것인지..ㅋㅋㅋ
이게 참 므흣한 것이죠.
엎어져 있어도 그 느낌 땜시 존슨이 살살 반응이 옵니다.
그 덕에 마사지도 좋았지만 간략하게 끝내고 서비스 받습니다.
저는 참고로 응까시는 안좋아해서 바로 앞판 서비스로
그리고 비제이를 즐기는 저로서는 비제이를 길게 해달라고 하자
살짝 웃더니 바로 존슨을 덥썩 .....
와 그때부터 시작된 보아씨가 존슨을 갖고 노는데
진짜 열심히 빨아주고 빨아주면서도 정성스레 빨아주네요.
쪽쪽 빨았다가 혀로 핥아줬다가 가만두지 않고 괜찮다고 할때까지
오래 빨아주는데 이렇게 빨리다가 쌀것 같다는 생각에 그만 요청하고
보아씨보고 누우라 했습니다.
역립은 자연스레 잘 받아주는 편이구요.
보댕이는 맨들 맨들 해서 느낌이 좋네요.
아마 이래서 아까 마사지 받을 때 닿는 느낌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손으로 클리를 비벼주며 꼭지를 유린하자 보아씨 신음소리 나오고
밑에서는 부드러운 물이 흘러 나옵니다.
이렇게 반응이 좋으면 내심 늑대가 되는데 하면서 남상부비들어가는데
자세가 완전 왜 보아씨 보아씨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이건 남상 자세가 아니라 응응이 자세로 벌려주고 있으니 ㅋㅋㅋ
그래도 맘 고쳐 먹고 부비를 해주자 또 신음소리 좋네요. 반응도 좋고
남상부비하는데 왜 들어가는 느낌이 자꾸 나는지 그건 모두의 안비밀입니다.
이제 슬슬 느낌이 올라와서 하비욧으로 전환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하신 말씀이 딱 생각나네요.
분명 요청은 하비욧인데 방어력이 0입니다.
이렇게 되면 상대적으로 나의 전투력은 100이 되어버리는데
이일을 어짜쓸까요..ㅋㅋ
자꾸 무장해제하는 보아씨의 다리덕에 제 존슨은 호강을 합니다.
이거 완전 요물 보아씨군요.
덕분에 하비욧을 제대로 즐기고 보아씨의 배 위에 올챙이들 뿌려 놓고
마무리 했네요.
전체적으로 연식이 좀 있다. 그리고 작은 키에 통통하다라는 것을
알고 간다면 왠만한 내상은 개나줘버릴 수 있는 좋은 관리사인 것 같습니다.
하드하게 잘 놀고 오길 바라는 분들은 보아씨 좋은 것 같네요.
다만 슬림족, 와꾸족, 영계족은 필히 패스하시길...^^
보아 후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한국 매니저 아닙니다.
하드섭스를 좋아하는 횐님들한테는 딱이네요
추천꽝~!
감사합니다. 다만 응까시는 원래 없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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