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일이 있으면 여유를 가지고 가게 됩니다
짝을 방문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
경인교대역 1번출구 앞에 위치를 합니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 커피를 사 들고 간답니다
상가 엘베 타고 올라가면 예쁜 여실장님이 계시죠
“ 실장님은 매니저 안하세요?”
“ 네 ~ㅎㅎ “
꼬셔 봄직한 분 이네요
화장실 볼 일을 보고는 치카치카 하러 갑니다
그 사이 실장님은 티를 준비 해 두시네요
하늘
이 친구의 특징은 털털함이네요
복장은 츄리닝에 기본 티 하나 입고 있어요
외모는 민삘에 날씬한 체형이고
교정기 하고 있었고 문신은 조금
낯가림은 없었고요
일은 이곳에서만 했다고 합니다
인천 토박이
기본 박스 티를 입었기에 처음 잘 몰랐지만
보여 준 바로 가슴은 작지만 탄력있고 느낌좋은 A
운동을 하지 않지만 골반의 탄력도 있는 친구네요
몸매는 날씬 한 편인데 옷으로 가려져 그 진가는
잘 느끼지 못헀답니다
손을 잡고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는 습관 …
익숙한 느낌이다 여겼는데
예전에 만난적이 있는 친구였다는 ….
서로는 잘 기억을 못한거죠
애인같은 느낌은 아니였고
키스는 조금 소극적, 뽀뽀에서 키스로
스킨십은 관대하면서도 ….
이야기를 잘 하는 타입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요
그리고 원하는 바를 묻기도 합니다
들어 줄 수 있으면 바로 오케이
그런 스타일이라 여겼습니다
심각한 것 보다는 가벼운 분위기가 어울리는 타입
공격력이라는 것도 갖춘 친구입니다
여러 유형의 손님을 만나다 보니
그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분을 위한 시간도
받아 드리는 시간도 아는 친구네요
짝 정보성 하늘이 후기 감사합니다.
하늘리 후기 감사합니다.
매니저의 특성이니까요
하늘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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