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조건이 땡겨서
근데 즐톡 그대로 있네요. 크게 달라진것도 없고
원래는 그냥 차간단이나 하려고 했는데
잘 찾아지지도 않고. 배출은 하고 싶고 그러던 차에 연결이 된 처자입니다
처자 나이는 좀 있지만. 뭐 저도 나이가 있으니
친절하게 잘 대답하고멀지도 않아서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키랑 대충 스탈 들은게 있어서 만났을때 바로 알아봤습니다
뭐 못난것도 아니고 이쁜것도 아니고
첨에는 그냥 그랬는데 약간 순종형이고 착한 스탈이라서 그런지
시간이 지날수록 정이 가는 스탈이긴 합니다
만나기전에. 얼 후 빼고는 다 된다고 했는데 만나선 좀 뺴긴 하지만 되긴 합니다
어쨌든 찐하게 시간 보낸거 같습니다.수치, 능욕 뭐 이런쪽에 익숙한 처자였던거 같습니다
또 만나볼 생각입니다
이런 처자가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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