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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야탑 스파 첫 접견기

    작년 12월달에 갔다온곳 인데 지금 올립니다.

    저녁 6시에 ak플라자에서 노란도우미로 일하는 친구 만나러

    서현역 내려 식품관에 친구 만나 이것저것 얘기 나누다 헤어지고 집가는길에  갑자기  머릿속에 

    모 1인샵 예전에 불광에 모 이발소 가면 관리사가 오일 발라서 문질문질  합이 잘 맞아서 포지션을 바꿔  관리사 저렇게 해주면  갑자기 몽글몽글한 느낌이 좋아  흥분해서... ㅁㄴㅇ아ㅣㅣㄴ룁로미ㅗ아ㅣㅁㄴ...곧휴 빨아줄떄 관리사 보지 똥꼬 만지작 거리고  저 혼자 궁시렁궁시렁 거리고 . 이랬던 제 과거가 떠올라 ㅋㅋㅋㅋㅋㅋ

     

    지금  하고 사뭇 다른   그때가 그리워

    서현 근처 아로마에 전화걸었더니 실장이  마감이라고 끊어 버렸고

    이대로 집에 가기엔 시시해.,,

     

    몸이 찌뿌둥하고 달림비 10만원밖에 없는데 지금 경험삼아 가보자는 마음 생겨

     

    내 손에 쥔 폰으로

    오피스타에 접속해

      

    나인 스파라는 스파에 예약했죠. 

     

    실장이 알려준대로한참 해매다가 찾아가는데 

    낙원 안마라는   업종 간판이름 낙원안마라고 나이트 클럽 전광판처럼 쓰여있더라고요.단속 해서 그렇게 해놓았던가 ?

     

    그래서 입구에 도착해 들어가서 실장한테 13만 내고 찜찔복 갈아입고 마사지실에 들어가고 3분쯤 대기하고

     

    관리사가 들어왔어요.  마사지 끝나기 5분전? 그쯤부터
    아가씨 들어오기 전까지 그냥 그냥 손으로 깔작만지고 발기시켜주고 관리사가 나가고 난뒤 

    언니가 들어오는대.. 얼굴 보니까 사진하고 다르네??. 

     

    어느여관바리 처자처럼 언니는

    내 곧휴를 5번 위 아래로 빨고 물고나서  cd 씌우고    벌러덩 누워 버려 언니가 빨리  박아대는대로 저는 재빨리 엉덩이 힘주고  앞치기  치는대 이 언니는

     

    흥분해서 신음소리내는지,-- 일부러 연기 하는지 구분 안가  빤히  언니 얼굴  쳐다봣는데 언니한테 " 진짜로 느끼는거야? 뭐지? 이러는데 

     

    언니가 "싸기나 해~ 오빠" 이러면서   제가똥씹은 표정으로 억지로 싸버렸네요.몸을 멈추고 콘을빼고    언니 배위에  싸려는 순간 "지금 "배위에 싸려는 거야" 배위에 왜 싸~ 이러는거에요.. 체위 바꾸자고 말하면 언니가 난리 칠꺼 같아서......  저는 쫄아서 미안하다 신음소리가 야해서 너 반응 어떤가 궁금해서 그랬다고 사과 했네요

    찜찔복 입고 나가려는데 

    언니는 오빠 밥많이 먹어. 너무 말랐다. 이런말 내 뱉고는  저는 뭐라고 말할려다가 호구처럼 "잘가"이러면서 사우나실로 퇴장했네요.

     

     

    어디 가서 야부리 터는 기술 좀 배워야하나 ㅠㅠ

     

    실장한테 가서 여쭤보니 떡스파 같은 구조인데 관리사가 60분 주물럭 하고

     

    서해부로 좆 세워두고 언니가 물빨로 마무리하는 구조라고 그러더군요.

    20분 연얘 니까 언니 마인드가 나쁜건 어쩔수 없나보네요. 오피스타는 여탑하고 다르게 가짜후기도 많습니까

    아마도 성남 분당에 있는 키방, 스파,핸플에 가도 남자들 빨리 싸라고 윤활크림이나 윤활젤 바르는 여자들 많을꺼 같더만요...

     

    그래서 보빨하려고 하면 약 발랐다고 하면서 이런 여자들만 있는거 뻔해

    망설여서  건마,스파,신흥 여관바리도  잘안갔어요 

    고등학교때  종합병원가서 포경을 해서 그런지 귀두는  30대되는 지금도 자위 끝나고 씻고 닦아도 엄청 민감하고 고추가 존나 개작은데 이를 어찌 극복하죠?

     


     근데 가격은 보통 12-14에

     

    18... 같은 가격때 떡 스파 가도 13-14 하는 스파보다 

     

    한마디로 떡 없는 떡스파인데 가격이 같은 곳 보다는 그나마 봐줄만한편

     

     

     

     

    •  

    댓글9

    백곰영감
    백곰영감 · 22-02-18
    저도조금 이해가 가질 않았지만
    잘보고갑니다
    대한민국정력공사
    대한민국정력공사 · 22-02-17

    후기 잘봤습니다

    가소졷거
    가소졷거 · 22-02-17
    형님 글읽기가 무진장 힘듬니다..
    일단 개걸레창녀들은 기본베이스로 돈주고 박는 구녕좆집 이란생각을 하고 입장해야 창녀들 기에 안꿀립니다.
    호구처럼 어버버하고 그러면 대충하고 돈더뜯어내려는 개같은년들이 비일비재합니다. 물론 드물게 착한선녀같은얘들도있지만 찾기힘듭니다.
    과거에 호구당해본1인으로써 입장할때부터 속으로 좆걸레썅년들 하면서 화난상태로 입장하십쇼
    호구당하면 돈내고 서비스받는게아니라 서비스해주고오는듯한 역껴운기분듭니다.
    투명한안마방
    투명한안마방 · 22-02-18

    아 그렇군요 . 내가 본 댓글중에  님 댓글이 제일 현실성이 있어 머리속에 쉽게 기억되네요 ㅎ..... 

    Dju28d
    Dju28d · 22-02-17
    글 쓰는 수준 진짜 유치원생인가
    투명한안마방
    투명한안마방 · 22-02-18

    경계성 지능 장애 떄문에  기초 문해가 딸려서 그렇치.  문맹은 아니거든요?

    보빨머쉰
    보빨머쉰 · 22-02-17
    내가 난독증 인가…????
    dgkmgi4
    dgkmgi4 · 22-02-17
    글제주도 좆찐따같긴한데 여관바리가서연습해요 한두장 더주면 보빨할수있을걸요 다만 좀 더럽긴한데 뭐어떻게해 연습해야지. 글고 창녀대할때는 사람대하는거처럼하는거아니고 그냥 한번싸는 대상이라고생각
    섹카콜라꾸엑
    섹카콜라꾸엑 · 22-02-17

    그래야겠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gi님 스파는 가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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