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옷을 벗고 침대에 걸터앉아 있었는데,
수연이를 안고 일단 반가움의 키스를 나눕니다.
키스 마인드는 정말 좋은 언니에요.
추운 날씨에 따듯한 여자 몸 안고 있는 감촉이 좋아서 안고 계속 키스를 하니까
원피스 밑자락을 살짝 올려서 보지에 제 성난 물건이 닿게 해주네요~
그렇게 키스를 하면서 옷을 완전히 벗기고 그녀의 부드러운 피부를 느끼면서, 엉덩이를 주무르면서(특이하게 성감대가 엉덩이입니다),
가슴을 애무하니까 느껴지는지 숨이 거칠어지네요.
이제 누울까? 하니까 그냥 하자고 하더니 무릎을 꿇고 BJ를 해줍니다ㅎㅎ
그렇게 반쯤 서서 반쯤 베드에 기대서 그녀의 꽃잎을 애무하는데 제 서툰 애무에도 불구하고 금방 촉촉해지고 신음을 토해내네요.
그렇게 애무를 하다가 첫 타임을 시작합니다.
쪼임이 엄청 강하진 않지만 그래도 혜원이와는 속궁합이 맞는지 느낌이 정말 좋아요.
그렇게 자세를 바꿔가면서 격렬하게 움직이면서 첫 타임을 끝냈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
수연 후기 잘 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