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 시간 정실장 찾고 업소를 방문했습니다.
우선 늦은 시간에는 아가씨가 없는걸 알고 방문한지라 별 기대 없이 갔지만
정실장이 끝까지 책임지며 초이스 어떻게든 보여준다는 마인드에 감동했습니다
또 혼자왔는데도 잘챙겨주는거에또 감동! 매상도 안될텐데 말이죠
우선 테이블끝나는 아가씨를 계속 보여주는데 마지막에 키가 크고 레이싱걸같이 느낌나는 처자를 초이스했습니다
얼굴에 성형을 잘안한스타일을 좋아하는지라
코만빼고 가슴부터 다 자연산이네요
뭐 이정도면 나쁘지앉죠^^
옆에 앉혀서 술한잔마시며 안주삼아 가슴도 만지고 뽀뽀도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전투도 아주 정성껏 해주고 기분도 붕붕 날아오르고
너무 급꼴리는 바람에
샤워도 중요한 부분만 씻고 바로 돌격~
넣은 순간 !! 아 이거 오래 가지 못하고 사정할꺼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템포 조절하면서 넣었다 뺏다 하니 ㅋㅋ 언니도 눈치 챗나 천천히 하랍니다
조임도 너무좋아서 옆치기하면서 키스도하고 가슴도 간지럽게 만져주니 터지는 신음 ㅋ
마무리는 뒷치기로 ㅂㄱㅂㄱ 하니 허리가 활처럼 휘는거 있죠?
집에 오는내내 눈에서 아른거리고 ..
이리 좋은 언니를 초이스 해준 정실장에게 고맙다고 인사 한번합니다 ~
또 연락 드려야 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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