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받았던 로드 스웨디시 중 가장 좋았습니다..
업소 시설은 중상정도이고, 관리 받는 곳은 거울 함께 있어 뷰 즐기기 좋았습니다.
80분 스웨코스 받았습니다.
미소쌤에게 관리 받았는데,
뒷-앞 순으로 진행되고
뒷판할 때부터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손길이 천천히 움직이는데 포인트를 잘 아십니다..
압 자체는 거의 없구요.
뒷판에서 먼저 깃털같은 손놀림으로 터치해주시는데
진짜 계속 껄떡껄떡대게 만들어서 이미 쿠퍼액 질질 나옵니다..
정신 못차릴때 쯤 앞판!
앞판진행 전 미소쌤 몸보는데, 진짜 화보인줄 알았습니다..
뒷판에선 터치땜에 빨딱댔다면, 앞판은 하기도 전에 몸매랑 눈빛보고 피가 확 쏠리더라구요..(다른 후기에서 왜 눈빛이 야했다는지도 이해가 갑니다..)
앞판 관리 들어가는데, 이때부턴 그냥 쌤 주도였습니다.
자꾸 갈거 같아서 천천히 요구했는데, 천천히 터치도 손길이 야해서 폭발 직전이었습니다..
하면서 눈 마주쳐주는 것도 좋았고, 눈호강도 되었고, 마지막까지 쌤 터치에 정신 못차리면서 시원하게 배출되었습니다..
쓰고 나니 또 가고 싶네요..ㅠ 총알만 많다면 자주 달리고프네요
미소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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