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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어플 돌리기도하고 선텔에 거리수 늘어나는거 보고 딱봐도업소겠거니했지만 옵션이 좋아 그냥 물빼고 오자는 맘으로 대실잡아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싯팔
어떤 동네 아줌마 처럼 생긴 사람이 노크하고 들어오길래 청소 아줌마가 잘못들어왔나 싶어 음료수 하나 더 달라고 하려는데 많이 기다렸나며 오느라 고생했다고 방으로 들어옵니다?
?!
분명 38이랬는데 아줌마 파마에 짜리몽뚱하고 진짜 그냥 동네 아줌마 입니다. 50대 중반 같은.. 상황파악하고 진짜 38맞냐고 사진 동일인물 맞냐고 물어보니 허허 웃으면서 같이 살것도 아님시롱 그런게 머가 중요하냐고 대뜸 제 소중이를 빨기 시작합니다..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짝다리 짚고 팔짱끼고 있는 상태에서 오랄을 받았네요. 걍 물빼고 가자 싶어 비용 지불하고 본게임 시작했습니다.
애무는 열심히 해주네요 한 5분하다가 여상으로 깔짝깔짝되다 첸지하자길래 저를 속인 못된 심보를 혼내주고자 앞뒤로 강강강 쑤시고 보냈습니다. 어디 근처 여관에서 일하는 사람 같아 보였고 젤을 시럽통에 가지고 다니면서 슬쩍슬쩍 묻혀가면서 하네요
피보지마십시오 횐님들 이상 선발대였습니다.
이래서 선텔은 걸러야 ㅠㅠ
위추합니다
선텔은패스하시지~~~
직접 내상을 당하기 전까진
주위에서 아무리 경고를 해도 못알아 듣습니다
절단신공이 없으면 계속 내상당합니다
비용이 5만이면 이해라도 하고 하겠는데 10만이나 받아 먹으면서 구라를 치네요 ㅎㅎ
크으 요새 그쪽에 계속 선텔 출몰하던데...위추드립니다
그래도 작성자분은 잘 참고 나오셧네요 저는 살인충동 잘 참고 나왔어요 그 시부랄련 만나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하고 나왔는데 아직도 글올리나보내요
살던 동네인데요
위추를 드립니다
야이시발련아 같이살꺼아니니까 따지지 이래보세요
선텔은 무조건 거르셔야 합니다.
보지삽입 생각만 하지말고 본문삽입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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