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후기들을 읽어보니 미정이 잘 안나온다고 하길래 긴가민가한 마음으로 오랜만에 뉴도봉장 방문했습니다.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몇명 얘기하는데 미정은 없더군요. 그래서 아무나 넣어달라했더니 미정있다고 합니다.
씻고 기다리고 있으니 들어오네요. 전보다 더 마른것 같기도하고.... 삼각애무 시간은 짧은데 그래도 정성스럽게해주네요
뭐 그냥 강강강 하다가 싸고 나왔습니다.
제가 지루끼가 있는데 미정한테는 그나마 시간안에 빨리 싸는 편이라 가끔 보러 다녔었습니다.
이번에도 다행히 잘 싸고 나와서 다행입니다. 너무 격렬하게 강강강을 하다보니 너무 힘드네요ㅠ
체력이 너무 저질이라....
암튼 미정이 다시 출근한다는 소식 전해드리고 물러갑니다.
몇시쯤 가셨나요?
토요일 오후 6시 정도 였습니다.
아직도 뉴동봉 영업하는군요 ㅎㄷㄷ
그럴 수도 있죠... 제가 운이 좋았던듯
노콘하셨나요??
아니요 노콘은 겁나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