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예령 씨 후기를 잘 써주셔서 저도 오늘 기대하고 예약했습니다
아침부터 전화 시달린 실장님 죄송... ㅎㅎ
아무튼 딱 방에 들어가니 예령이가 문을 열어주고 살랑살랑 들어가는데
예전 리뷰에는 살짝 통통하다더니 그것과 다르게 매우 슬림하더군요
특히 전 마르고 얇은 다리가 취향인 터라 첫인상부터 두근두근..
커피 하나 주고 잡담 나누면서 몸 이곳저곳 터치해봤는데 확실히 20대 특유의 보드라운 피부결이 침을 절로 삼키게 합니다.
씻고나니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
무릎부터 시작해서 온 몸 구석구석 핧아주고 상큼한 목소리로 신음을 간간히 내주니...
특히 사타구니 터치할 때 제 아들이 바짝 섭니다
그리고 입으로 제 꺼를 훅 담고 쪽쪽 빨아들이는게 햐... 몸이 싹 풀립니다
역립 및 키스요청도 적극적으로 받아주고 무엇보다 신음과 몸떨림 반응이 저도 덩달아 흥분시킵니다. 이제 본게임으로!
제 위에 올라타서 시작은 천천히 그리고 다음은 몸을 돌린 후 가슴으로 저를 폭 덮어주며 허리를 흔드는데 자극이 팍팍 옵니다
열심히 흔들다가 제 입에 딥 키스를 꽂아주는데 혀놀림이 보통 여우가 아닙니다;;
신음소리와 함께 헐떡이는 숨이 제 입 안으로 훅훅 들어올 때마다 온 몸에 힘이 바짝 들어가더군요
너무나 달콤했습니다 하...
정상위로 돌려서 부드럽고 말캉한 가슴 쪽쪽 빠는데 바짝 선 꼭지가 작다보니 너무도 귀여웠습니다
그러다 허리가 아파서 잠시 멈추니 다시 여상으로 전환하고 다시 허리 흔드는데 여기서부터 쪼임이 다릅니다
그리고 제가 허리를 살짝 들 때마다 제대로 느끼는지 제 어깨와 등을 꽉 쥐고 꼭 끌어안아주고 제 귀를 살짝살짝 물어주고...
예령이가 느끼는 모습에 저도 자신감이 팍팍 상승합니다
예쁘고 귀여운 아이가 이렇게 흥분하고 느낀다는게... 아는 분들은 다 아시죠 그 느낌?
꽉 물은 보지로 위 아래 위 아래~ 금방 제 뿌리서부터 싸고싶다는 신호가 옵니다
딱 되었다고 여기고 키스 요청하니 달콤한 예령이의 혀가 제 입안을 휘젓고 마무리로 예령이가 제게 버드키스 쪽 해주자마자 발싸!
보통 싸고나면 언니들도 멈추던데 예령이는 계속 흔듭니다
싸면서 예령이 허리놀림으로 보짓살 팟팟 박아대는 느낌은 진짜최고의 쾌락이더군요
다 끝내고 다시 한 번 예령이 몸을 감상하니 정말 취향 저격입니다
말캉하고 부드러운 작은 꼭지의 꽤 큰 가슴, 늘씬하게 잘 빠진 슬랜더다운 다리 라인,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서비스까지...
이제까지 경험 중 제일 빨리 쌌습니다. 예령이도 이 말 듣고 부끄러워하는게 정말 어찌나 귀여운지... 애인삼고 싶었네요
예령이 정말 다릅니다.
진심을 다한 서비스도 좋지만 무엇보다 너무나 귀여워요...
다른 분들도 꼭 접해보시기 바랍니다
새해 첫 즐달 정말 만족스럽고 재접 의사 1000%입니다.
✨예령의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감사함둥✨
디즈니 실장 인사 박습니다 불경기 시국에도
항상 달려주시는 사장님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항상 서비스와 마인드를 최우선으로 하고 수질관리
철저히 하도록하겠습니다 예약문의는 밑에 있는
번호로 주시면 언제든 신속하게 예약 도와드리겠습니다
✨010-8379-9972✨
후기 잘보고 가요ㅎㅎ
예령 후기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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