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출근부에 소나가 뜬 것을 보고
너무나 반가워 잽싸게 예약을 했습니다.
소나는 슈얼을 아주 잘 하는 친구여서
오래전부터 제 뇌리에 강하게 박혀 있었는데
출근부에 어느 순간부터 사라졌길래
당연히 은퇴를 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흐르고 뜬금포처럼
이렇게 출근부에 다시 등장하니 너무 반갑더군요.
설레는 마음으로 만난 소나에게
가장 눈길이 가는 곳은 역시 미드입니다.
탐스러운 자연산 가슴에 시선이 도저히
안 갈 수 없는 화려한 몸매를 가진 소나는
대화 또한 참 다정하게 잘 합니다.
소파에서 그녀의 가슴을 보고 있자니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아쉬운 김에 일단 손 먼저 잡고
도저히 안 될 거 같아 얼른 샤워실로 향합니다.
샤워를 하면서도 소나씨의 서비스를 상상하니
벌써부터 달아 오르네요.
아니나 다를까 마사지대에 엎드린 후부터
소나씨만의 신비스런 슈얼이 제 온몸을
유린합니다.
손을 이용해서 진행하는 서비스임에도
입으로 간지럽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몸이 뜨거워지고 기분이 묘합니다.
소나씨가 슈얼을 잘 한다고 본 마사지를
소홀히 하는 스타일도 아닙니다.
나름 시원한 마사지를 섞어가며
몸을 풀어주니 꼴릿한 느낌과
시원한 느낌을 동시에 받습니다.
소나씨의 손길은 사랑받는 느낌이
전달된다는게 가장 큰 강점입니다.
물론 이런 간지러운 서비스를 싫어하는 분도 있겠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는다면 오르가즘 못지 않은
행복한 행위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 전신이 소나씨의 손길에 유린당한 후
깊은 부위에 이르러 엉덩이를 지나 알 부분까지
이르는데 어휴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고전적 핸플 서비스의 정석인
페페를 이용한 엉덩이 마사지와 더깊은 부위로 이어지는
간지러운 손길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런 서비스를 오래해주는 소나씨가 참 고맙더군요,
돌아 눕자 소나씨의 손길이
제 앞판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집니다.
사실 앞판은 중요부위에 성감이 집중돼 있다고
다들 생각하지만 소나씨의 전신 슈얼을 통해
온몸에 분포된 제 성감대를 알게되어 놀랐습니다.
이윽고 소나씨는 손이 아닌 입술을 이용한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이 순간 저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밀도의 소나씨 가슴을 취해 봅니다.
자연산의 소나씨 가슴은 터치감이
너무 좋아서 손을 뗄 수가 없네요.
게다가 소나씨의 테크닉이 워낙 좋아서
오래 버티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소나씨의 아름다운 가슴을
계속 주무르는 동안 제 그곳은
소나씨의 화려한 스킬에
눈물을 터뜨리고 맙니다.
아...
소나씨의 자극적인 손길이 지속되자
파라다이스가 쭈욱 이어집니다.
소나씨는 어떻게 이렇게 남자가
찌릿찌릿해지는 방법을 잘 알까요?
좀 더 자주 출근해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언제 또 볼지 모른다는 생각에
진한 포옹으로 오늘의 만남을 마무리합니다.
네, 제가 볼 땐 야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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