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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주말 업무 차 수원에 일보러 간 김에 오랫만에 아는 지인이랑 저녁식사 약속.
저녁 약속까지 시간이 제법 남아 어플 돌려 봅니다.
다 거기서 거기라 시간 상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아낙과 접선.
집 근처에 가서 픽업.
차 창 밖으로 다가오는 여인의 외모와 사이즈 스캔하였으나 마스크와 롱패딩으로 무장하니
도저히 분간이 안돼서 그냥 차에 태우고 근처 모텔을 찾아서 이동했습니다.
모텔 도착해서 커피랑 담배타임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제대로 스캔했는데
역시 스팩은 사기...
속으로 '넌 통통이라고 생각하지? 남자들은 전부 뚱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먼저 샤워하러 들어갈 때까지도 옷을 안 벗더군요.
먼저 샤워하고 나오니 목욕타올로 몸을 꽁꽁 사메고 앉아 있네요.
침대에 먼저 누워 티비보고 있는데 샤워끝내고 자신의 분신과도 같이 생각하는 목욕타올을 두르고 침대로 입성.
잠깐 이런저런 얘기하다 시작.
시작했는데도 역시 분신은 몸에서 제거가 되지 않더군요.
목욕타올 두른 체 가슴애무.
짜증이 살짝 밀려왔지만 참고...목욕타올 속에 가려진 가슴을 만지기 위해 타올을 재끼니
헐 엄청난 가슴 @@
가슴사이즈 물어보니 묻지말라고 하는데 최소 E컵이상은 되는 듯한 가슴.
큰만큼 많이 처졌지만 그래도 크니 만질 맛은 나더군요.
제 가슴애무를 좀 하다가 밑으로 내려가 똘똘이 애무를 하는데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이게 뭘까? 그녀의 입 속으로 분명히 들락날락하는게 보이는데 혀나 입 천정이나 뭔가 닿는 느낌 일도 없이 입술 느낌만 드는....
내 분신이 크지도 작지도 않다 생각했는데....작은거였구나 ㅜㅜ
그렇게 한 5분정도 하더니 여상으로 부비부비하다 자연스러운 합체...
쪼임은 전혀 없고 그럭저럭...
가슴이 크니 움직일 때마다 눈 앞에 보이는 출렁임이 대단하더군요.
출렁임에 꽂혀 다른 방향에서 흔들림이 보고 싶어 정상위로 바꾸고 열심히 피스톤질하면서
대단한 출렁임을 보면서 시원하게 한번 끝냈습니다.
그러나....딱 그 때 뿐이더군요....
처음에 그렇게 꼴릿하게 하던 가슴이 두번째에는 반대로 너무 처쳐 있는 모양에 감흥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똘똘이 애무도 마찰없이 허공에서 왔다갔다하니 전혀 서지도 않고....
도저히 안 될 것 같아 스톱을 외치고 10분정도 누워서 얘기하는데 때마침 울리는 핸드폰.
지인이 일이 좀 일찍 끝나서 약속시간보다 일찍 만나자는 전화....
침대에 누워 있는 이인에게 약속시간이 땡겨졌다 얘기하고 탁자에 페이를 두고 서둘러 퇴장.
대화내용 캡처할려고 모텔나와서 어플을 켜니 벌써 삭제가 되었네요.
엄청난 가슴만 기억에 남았던 허접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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