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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제나 눈팅만 하다가 글올리네요.
구일산에서 가까운곳에서 살다보니 여관바리를 가고 있습니다.
가든 모탤을 향해서 가보았습니다. 오늘도 반겨주는 주인 누나
아가씨 물어보니 진아는 오늘 배탈이 나서 쉬고 양광이
하고 유미 있다고 합니다. 유미 콜 하고 대기증 20분후
유미입성 근데 할망구에 .몸뚱. 근데싸가지가 바가지 이네요
옷을이 탈이하고 하는 짓이 사정이 조금빨고는
자기 가슴. 보지는 터치 하지마라 빨지마라. 마인드 꽝입니다
고추가 크게 서있지만 그녀는 이것도 못하게 해서 결국
다죽은 내고추를 잡아주더니 딸로 풀자고 합니다.
그래서 딸로 풀고 왔습니다. 여관가서 딸로 풀면 이거는
무엇인가요.....
여튼 절때 유미 부르지 마세요. 마인드 꽝
할줄 아는거는 아무것도 하지마 그냥 빨리 싸 마인드
입니다. 돈이 아까워 죽겠습니다.
잠시 고추사정 하니까 코로나 조심해야 한다며 마스크 하고
나를 빤히 처다보는 눈빛도 너무 싫어요..
예전에 미친년 하나가 노콘질로 요도염 성병 전파했던 일때문에
조심스러운 곳인데 여전히 마인드는 꽝 입니다.
그일로 여러명이 요도염 진료 받으셨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그때 걸려서 고생했습니다. ㅠㅠ
구일산 추천좀 해주세요 형님들
서울여관도. 장미여관. 일신여관도 이제 갈곳이 없네요
제발 추천좀 부탁드려요.....
예전에 미란이 보러갔었던데네
비록 할매지만 그나마 착한 수경이모 보는중~
좁보에 원하는 체위 다 들어줌~^^
수경이모는 어디서 나오나요? 은영이모보다 나이들어보이는지??
둘다 요즘 안나옴..
고로 일산은 갈곳이 못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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