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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딸잡이 동지여러분.
두번째 여정으로 찾아왔습니다. 또 우연히도 의정부에 볼 일이 생겨 올라갔습니다.
자택에서 상당히 먼 곳이라 자주 오기도 힘들고 그냥 이대로 내려가긴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긴 여정으로 지쳤을땐 뭐다?

방문시간은 밤 9시 반이었나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번에 이슬이 이모와도 했었지만 이번엔 다른 분의 보지에 제 검을 찔러넣고 싶어서 누가 있냐고 여쭤보았는데
젊은 사람 있는데 라고 하셔서 바로 콜 외쳤습니다. 이모뻘만 있을 줄 알았는데 아가씨가 있다니 신기해서라도 해보고 싶더군요.

[얼굴 다 가렸습니다]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살짝 통통한 금발 여성분이 오셨는데 뭐 어떻습니까. 들어오시자마자 조심성있게 바로 불부터 끄시더군요.
이번엔 가슴 사이즈가 몇인지 브라를 확인해보고 싶었으나 노브라로 오셨더군요. 잘은 모르겠지만 B는 될 겁니다.
특히 유륜이 넓었던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개인 취향이었는데 너무 반갑더군요.
예명이 뭔지 계속 물어보았으나 끝까지 대답해주지 않았습니다. 이번 편은 양해바랍니다.
상의, 하의, 팬티를 순식간에 벗길래 저도 당장에 누웠습니다.
그리곤 벽에다 미리 설치해둔 제 사륜안을 작동시키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정성스럽게 빨아주시길래 제 성검은 2초도 못버티고 여의봉마냥 솟아버렸고
바로 상위를 조금 해주시다가 정상위로 자세를 바꿨습니다.
진짜 깜짝 놀랐는데 순간 제 성검이 들어가질 않았습니다. 조루라서 금새 죽어버렸다 그런 얘기는 아니고
양쪽 조개살이 제 자지를 너무 조여드는게 느껴졌습니다. 전에 이모와 할 때는 그냥 훅 들어갔는데
처음 겪는 일이라 순간 당황을 했답니다.
마무리로 젊은 여성분의 자궁에 제 아기씨를 성공적으로 주입하고 개구리 자세로 30초간 끌어안고 있다가 몇번 더 박고 마루리를 지었습니다.
젊은 보지는 역시 뭔가 다르구나 라는걸 내심 느꼈고 이분과는 120% 재접견할 의사가 있지만
예명을 알 수가 없어 다시 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사륜안 성능이 생각보다 약해 다른 사륜안으로 교체를 할 예정입니다.
은신 기술을 연마중이니 조만간 또 다른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동지 여러분.
조임이 죽여주는군요 즐달하신거네요 추카추카 합니다
오래전부터 있었음
그나마 의정부에서 먹을만 하죠..
30대가 아니라 최소 40대후반입니다..
잘봤습니다 의정부도 아직있군요
솔이 인거 같네요
와 저분 이름이 솔이인가요> 한번 가봐야겟네요 진짜 보지 쪼임이 좋은가요?
?????????????????????????
진짜 쪼임 좋으면 의정부까지 가봐야겟네요 ㅋ
광고 아님니다
머시매 방디인지 가시내 궁디인지 전혀몰건네
다른곳도 찍어야 오해 풀리겠네.. 광고 아닙니다요
와 첨볼때는 그냥 뚱녀라 허벌이겟네 햇는데 엉덩이 사진은 장난 아니네요
쪼임도 좋다고하니 완전명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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