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접대 골프를 하고나니 피곤함이 몰려와서
오후에 업무 정리해두고 근처에 있는 타이스토리로 마사지 받으러갓습니다
미리 예약을 햇던지라 바로 보게된 미아 관리사~~
한눈에 봐도 귀여움이~~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하며 시작하는 마사지
손길이 예사롭지 않네요
친절하게 어떤지 물어보면서 꼼꼼하고 섬세하게 해주네요
마사지는 두말할거없이 정말 너무 좋았죠
몸을 그렇게 풀어주고 난 뒤 들어오는 섭스 시간
역시나 마인드가 좋아서 애무도 열심히와 나름의 스킬로
저를 녹이는 혀놀림.. 분명 뭔가 특별함으로 세워준뒤
손과 입을 적절한 조합을 이끌어내면서 마무리까지
미아의 손길은 정말 탁월합니다
또 생각이 나는 날 찾아가서 보려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