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씨는 꽤 오래전에 자주 출근했었고
요즘은 거의 은퇴 모드로 더 이상 안나오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출근부에 뜨길래 확인차 방문했습니다.
예쁘장하게 잘 웃고 몸매나 다리 모두 여전히 훌륭하네요.
얼른 샤워하고 나오니 팬티 빼고 탈의를 모두 한 상태..
가슴이 볼륨감 있고 탐스러우며 유두도 예쁩니다.
약간 단단한 느낌의 그립감은 좀 있습니다.
날씬한 허리라인에 탄탄한 다리를 가진 언니로
관리를 참 잘 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사지는 건너뛰고 앞판 애무에 들어가는데
손으로 살며시 쓰다듬으며 시작하는 느낌이 좋습니다.
입술로 이곳저곳 소프트한 애무를 해주는데
나름 서비스가 괜찮은 편입니다.
특이한게 미미씨의 가슴을 제 얼굴쪽으로 갖다대고
핸플을 하는 자세를 취하는데 좀 특이했습니다.
다양한 자세로 서비스 받는 게 가능할 정도로
전형적이지 않은 유연한 서비스 스타일이 좋아 보였습니다.
제가 워낙 포옹 자세를 좋아하다 보니
포옹을 하면서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었는데
이렇게 전형적이지 않은 자세를 싫어하는 매너저도 많은데
미미씨는 뭐랄까 수용 가능한 폭이 넓은 느낌이었습니다.
본인도 서비스를 해주면서도 즐기는 듯한 모습이 좋고
고객을 기분 좋게 해주려는 노력도 예뻐보였습니다.
핸플을 할 때에는 한손을 중요부위 뒤쪽을 만져주는
그런 모습도 좋았습니다.
마무리 시간도 길게 요구하니 오래 해주네요.
정리샤워를 하고 나오니 제 옷을 가지런히 개어 놓았습니다.
역시 롱런하는 언니들은 정돈을 잘하고 깔끔한 거 같습니다.
또 언제 출근할지는 모르지만 요즘 들어
예전 추억의 언니들을 하나둘 찾아 만나는 게
무척 즐겁습니다.
와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미미~추천 드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되세요~
미미 또 언제 출근하려나 모르겠네요... 흠흠..
미미 마인드 죠쵸. 후훗
어멋~ 꽃별쌤 오랜만이에요~~
멀리 산타 바바라에서까지 소식 전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혹시 한국 들르시면 연락 주세요~
제가 공항에 마중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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