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낮에 후기를 보고 석남동 꾼타이에 갔다.
사장님께 5만원 드리고 방으로 입실
다른 방 보니깐 방 문 닫힌 곳이 한 곳 있던데 손님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음
올 벗고 가운 입고 샤워실 겸 화장실 들어가서 샤워 하고 나옴
기다리다가 마사지사 입장
물어보니깐 37세고 이름은 나나
약간 살집있고 마스크 벗은 모습 보니 잘 꾸민 아줌마(중상 정도), 한국말은 어느 정도 하고
다른 인천에 있는 마사지 업소에 일하다가 왔다고 함
온 지 3일 됐다고 함. 뒤부터 받다가 한 10분 지났나 앞에 마사지 요청
나보고 핸플 받을거냐 물어봐서 다른 서비스 있냐고 물어보니 ㅅㅅ?라고 함
그래서 되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핸플만 한다고 하더라.
ㅅㅅ원하면 마사지사 바꿔준다고 해서 바꿔달라고 함.
근데 여기서 문제가 생김. 얘네들 타이머로 시간 재고 하는데 타이머 시간 보니 남은 시간이 35분임
이건 뭐 경우지 하고 마사지사한테 시계 가르키면서 35분 맞냐고 물어보니깐 모르는 척 하더라.(여기서 약간 열받음)
그렇게 마사지사가 나가고 사장님 오시더니 15~20분 정도만 기다려 달라고 함
그렇게 기다리다가 물 마시러 나가서 사장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했는데, 이 시간 문제도 이야기 함.
그랬더니 사장님이 들어간 지 10분 밖에 안됐다고 알고 있다고 대답하심.(만약에 사장님이 모른 척 했으면 진심 그냥 환불 받고 나왔을 듯)
여기 마사지사가 업소에 저녁에는 대기하는 경우도 있지만 낮에는 근처 아파트에 있다가 손님 오면 부르는 케이스라 시간이 걸린다고 함
그렇게 다시 방에 들어 갔다가 좀 있으니 마사지사가 들어옴
이름은 미미. 밑에 후기 보니 나이 35세라던데 내가 물어 볼 때는 32살이라고 함.
솔직히 얼굴은 그냥 아줌마. 머리 스타일이라도 좀 바꾸지 머리 스타일도 단발에 꼬불꼬불 파마라서 더 그런 것도 있음
처음 보고 솔직히 하.... 속으로 한숨이 나옴
근데 착하기는 정말 착함. 오자마자 물이랑 음료수 가져다 주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데 사람이 착하다는 느낌이 큼
성격으로만 보면 최상임.
들어올 때 시계 보니깐 50분 타이머 하고 들어 옴. (사장님이 일부러 했는지 모르겠지만)
바로 앞부터 마사지 부탁하고 마사지 받음. 마사지 받을 때도 하나하나 다 물어봄
타이로 받을 건지, 아로마로 받을 건지, 아로마면 오일을 많이 할지 적게 할지 물어보고 섬세하다는 느낌을 받음
그래서 내가 딜을 쳤는데 4만원 부르길래 밑에 후기처럼 3만원 말하니 알았다고 함.
근데 내 꺼 보고 약간 주저 하더라. 계속 아나콘다라고
그래서 내가 다른 손님은 스몰? 이러니깐 다른 손님은 미디엄이래
3만원 딜 볼때 핸플 1 + ㅅㅅ 1로 딜 보고 핸플을 받는데
마사지사가 ㅅㅅ먼저 하자고 함. 핸플 먼저 하면 나중에 힘 없다고.
그래서 ㅅㅅ 먼저 함. 애무 받고 여상으로 시작하다가 내 다리 벌리가 자기 다리 뒤로 모아서 여상으로 하다
눕히고 내가 박는데 눈감으면서 신음소리 내면서 좋아 죽으려함(이게 연기면 진심 영기 시상식 가야함)
그러다가 뒤로 하다 끝냄
그리고 오일 닦고 핸플? 물어보니 웃으면서 힘 있냐고 물어봄. 그래서 가능하다고 해서 손으로 받음.
근데 ㅂㄱ 됐다가 풀렸다가 됌. 시간 보니깐 10분 남았던데 10분동안 꼭지 빨아주고 손으로 해주고 솔직히 보는데 조금 미안한 생각도 듬
타이머 시간 다되면서 소리와 함께 핸플로 쌈
미미 노콘 가능하고 보빨 가능
밑에 보니깐 키스는 안된다고 하던데 나랑 할때는 했음.
애널도 해보려고 물어보니깐 내꺼가 커서 안된다고 함(본인게 작으면 될지 모르겠지만 된다고 좋아해야할지는 모르겠음)
그렇게 시간 맞춰서 끝
결과적으로 보자면
1.나나(2/5) : 서비스 안받아봐서 모르겠지만 일단 외모는 그냥 봐줄만 함(+1), 한국어 어느정도 함(+1) 근데 시간 가지고 장난치는게 괘씸함 무슨 15분을 후려치냐
2.미미(4/5) : 마인드 최상, 서비스 최상. -1점은 정말 외모 때문임. 못생겼다는 느낌보다는 아줌마라는 느낌이 너무 강함
본인이 외모 정말 안보고 마인드와 서비스만 본다면 내 생각에 최고라고 생각함. 하지만 나는 어느정도 외모를 보기 때문에 -1점
마지막으로 후기 보고 가시는 회원님들 추가 서비스는 3만원에 딜 보세요. 괜히 더 돈 주고 하면 얘네들 콧대 높아져서 나중에 돈 더 받으려고 하니
처음부터 3만원에 딜 보고 더 부르면 손절치세요
후기라는 건 바로 이런거죠!!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미미보단 ^^
뭔가 좀 시간이 조마조마하고 시간이 촉박한 분위기이네요...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야 좋은데... 그나마 가격은 제법 괜찮아보이네요... 시간 신경쓰는건 약간 좀 뭐랄까... 시한폭탄 해체하는 것처럼 좀...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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