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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2022년 1월을 또 핸플로 시작합니다.
요새는 핸플이 죽고 건마가 뜨는데 여우짓 제시에게 빠져 핸플의 부활이 방갑습니다.
1월을 행복에서 출발합니다.
부평 여우짓을 타격으로 삼았구여.
작년에 한번 가보고 올해의 첫 달림을 여우짓에서 시작합니다.
오전에 예약해 제시 첫탐을 겟할라 했는데,
어찌 저의 설레발 때문에 에약을 늦게 했내여.
끙...
제시가 인기녀가가 맞나 봅니다.
여우짓의 에이스인가 봅니다.
12시엔가 예약 전화를 물었는데 벌써 마감이랍니다.ㅜㅜ
이미 달림신이 왔었기에 새로운 NF 은지님으로 초이스하며 준비를 합니다.
바로 확인문자를 받고 오늘의 천국으로 향합니다.
시간은 차가 막힐줄 알고 미리 나왔는데 교통체증은 없어 좀 이르게 도착했내여.
전타임이 없다고 바로 입실합니다.
살며시 문을 열며 조심조심하더니만
"안녕하세여 오빠."
오늘의 은지님이십니다.

저 갈때는 이프로필이 없어 그냥 NF를 초이스했는데,
여우짓 실장님은 정직하십니다.
육덕과 글래머의 만남을 사실적으로 표기하시다니........ 따봉입니다.
전화통화에서도 문자에서도 친절하심이 표가 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은지 약뚱에서 육덕으로 가는 중간단계입니다.
그리 심한 육덕은 아니내여.
이제 여우짓에 온지 열흘정도 되는 세상 모르는 23살의 참신한 간호과 대학생입니다.
몇마디 대화를 열어보니 유흥쪽으로는 잼뱅이더라군요.
이런 언니들 꼬시는게 또 나름의 재미져.
아장아장합니다.
나름 대화를 재미지게 하다보니 시간은 금방이내여.
늙달리 아재와 참신 여대생의 대화는 활력소이지여.
그래도 나름 먼곳에서 왔으니까 샤워를 하고 메트리스에 눕습니다.
"오빠 제가 서툴러도 좀 이해좀 해 주새여."
이렇게 말하주니 바로 시작할수 있겠어여.
우선 옆에 눕이고 애인모드로 들어갑니다.
키스는 코로나 때문에 조심한다면서 공손하게 거부해주시내여.
찰진 그녀의 라인을 주무르면서여.
그녀의 수풀은 한번 밀었다 다시 자라고 있는상태입니다.
등치에 맞게 그녀의 그곳의 우람합니다.
가슴으로 시작해 허벅지부터 다리까지 촉감을 느끼면서 쓰담질합니다.
시플정도의 봉긋하게 솟아오른 그녀의 자연산 미드는 발기차며 죽이내여.ㅋㅋ
그 상태에서 바로 만지고 빨고 주무르고 하는거 그거야 말로 최고져.ㅋㅋ
제 동생놈도 만지작 거리다가 슬슬 비제이에 들어가네여.
남상으로 슬렁 슬렁 부비다가
옆 하뵤로 끝장을 냈내여.ㅋㅋ
처음한다는 언니치곤 잘하는 수준이었고 끝장이었습니다.
다들 아시져.
육덕과 언니들은 마인드가 참 천사라는거...ㅋㅋ
그녀와의 전투가 끝나고 누구한테 배웠냐고 물으니,
여우짓 소개해준 언니들에게 실전은 안봤고 그냥 말로만 들었다고 하내여.
이제껏 거친 횽아들의 가르침으로 이만큼 성장해왔는거지여.ㅋㅋ
참 우리 은지 언니도 쇄골 수술자국이 있더라구여.
그래서 더 방갑더라구여.ㅋㅋ
처음이라 그런지 조용하시지만 마인드 천사인 NF 은지님이 궁금하신가여?
현직 대학생입니다.
한시간이면 그렇게 그녀만의 매력에 푹 빠지실껍니다.

NF 는 항상 궁금한데 후기 잘보고 감니다
포근했던 그 시간 그립내여.ㅋㅋ
아~ 상상이 가네.... 부럽다~
출동함 하세여.
마인드는 천사더라구여. 전 육덕이나 슬림이나 가리지 않는 짬뽕미식가내여.
은지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와꾸는 기대치 마셔야 합니다만
싱싱한 대딩처라랍니다.ㅋㅋㅋ
이제 열흘정도 됬나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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