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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월 두번 째로 효린을 만났습니다.
날씨가 추웠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갔습니다.
효린을 보는데 추위 따위 문제되지 않습니다.
약간 늦어서 빨리 씻고 입실하였습니다.
이번 후기는 서비스보다는 효린의 다른 장점에 대해서 얘기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후기 목적과 취지 맞춰 서비스 위주로 후기를 적었는데 효린에는 하드한 서비스 외에도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일단 근태가 정말 좋습니다.
1주일에 최소 4일은 출근합니다. 출근부에 나왔는데 출펑하는 경우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시간 낭비를 하지 않습니다.
전 사실 이게 최고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손님이 원하는 때에 볼 수 있고, 멀리 수원까지 갔는데 헛탕 치는 경우도 없습니다.
지난주에도 효린의 하드한 서비스 잘 받았습니다.
효린 추천합니다.
이런... 후기가 아니네^^;
효린의 와꾸가 효린스러운가여?
역시 효린 굿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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