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는 음 후기가 워낙 많아서
누가봐도 좋은친구 느낌인지라 저도 그 대열에 한번
살짝 블루밍 여자실장님 친절하시네요
처음 안마의자가있는티에 입성! 엄청 넓어서 오옹 하며
대기타던 도중 나리 매니저 등장
첫등장은 키방다니며 뵌분중 가장 강렬했다 할수있을거
같네요 외모는 요즘 핫한 스우파 에 리안님 씽크가 없지않아
있어여 아니려나... 여튼 대화가 돌려말하는거 없고
손님이 아닌 정말 찐애인처럼 배려하고 반응해주고
아마 이친구에게 내상을 입었다면 자신을 한번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게 나쁘지 않을지도... 좋은 친구입니다
오히려 더 준비를 한다는게 놀랍기도 했고 저에게는
엄청 신기했던 친구라 글남겨두겠습니다
나리 후기 잘 봤습니다.
카파님의 추천은 항상 옳으시지여. 나리 기억해 놓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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