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안양 여관 상반기 하반기 딱 2번 가고 ' 아.. 이건 아니다... ' 라고 생각해서 앞으로 안가야지 하고 다짐했는데 물은 빼고 싶고 신흥 가자니 늦은시간이고 안양쪽 오피나 휴게가 전멸이라 집과 가까운 여관감...
그 전에 다니던 아사랑 말고 한 번도 안 가본 곳 가보자 해서 서울장 가봤는 데 주인장이 어 ????
전에 봤던 분이 카운터에 있네 ??????
서울장 인수했다고 하면서 재작년 나왔었던 진아 ( 그 전 동화 ) 다시 나왔다고 하면서 추천해 주길래 누군지 기억 안나지만 알겠다고 하고 4만냥 지불하고 방으로 ㄱㄱ~~
방은 깔끔했고 샤워하고 5분 쯤 기다리니 진아가 들어옴.
마스크를 벗으니 기억이 났고 그 때 2,3번 봤던 걸로 기억이...
나이는 50초 정도로 보이고 키는 아담하고 가슴은 A+ 컵으로 예상되네요.
젖꼭지 애무하는 데 현란한 혀놀림으로 정신 없이 애무해요.
문제는 담배를 피는 지 침에서 담배 냄새가 약간 있어요.
곧휴도 열심히 빨아주시고 CD 착용 후 벌러덩 눕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하였고 쪼임은 중하..
피스톤질 하면서 양손으로 젖꼭지 만져주는 데 도저히 쌀 거 같은 느낌이 안오네요.
옆치기 뒷치기 해도 반응이 그닥이여서 마지막으로 정상위 하면서 젖꼭지를 꼬짚어 주니 반응이 왔고 찔끔 싸고 왔네요. ㅠㅠ
12시까지 일한다고 하는 데 11시에 퇴근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람니다.
p.s 전에 썼던 후기를 찾아보니 있네요.
http://yt380.org/index.php?mid=review19&search_keyword=%ED%95%AD%EC%83%81%EA%B0%88%EC%A6%9D&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60262432
잘보고 갑니다!! 행님
근데 혹시 정양도 있나요 모르시나요..
정양 한번도 안봐서 몰겠네요..
신흥 아가씨들이 안양 오면 좋을 듯 해요 ㅠㅠ
후기 잘보고 갑니다 한 때 겁나게 달리던 안양이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입니다.
주인 분 말로는 다음주에 NF 2명 정도 온다고 하던데 설 이후 함 가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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