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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타이 15시 반경 도착.
평일에도 손님들이 왔다갔다 하네요
새로운 분이 왔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태국에서 오셨구 다른 전마사지 가게 있다 왔다고 합니다
나이 30
얼굴 보름달에서 달걀 중간 사이즈. 딱봐도 젊어보닙니다.
가슴 A
키 160정도
들어오자마자 밝게 웃어줘서 참 좋았네요
잠시 마사지 받으면서 이야기 하다
서비스 핸플 신청.
올탈 없음 가슴만 만질수 있게 배까지 내림
배 아래쪽 터치 불가.
오일 바르고 핸풀 중
섹스 서비스을 먼저 말합니다.
오빠 포 손가락을 4개을 피네요
어딜 건방지게...달 들어갑니다
3 아니면 안해
딜도 안먹혀서 그냥 핸플 받았습니다
핸플 하면서 섹스4만(콘돔시).
음 핸플 받으면 고민 중... 몸매도 괜찬고 그럼..
키스 가능하냐?
안돼 오빠 담배 냄새나(방안에서..담배를 폈습니다..사장님이 재털이 주셔서..)
키스도 안돼고 보디 터치도 안되서 그냥 햔풀만 시켰습니다. 한 30분 시킨것 같네요...자지가 계속 커진 상태에서 가슴만 터치하니 흥분지수가 낮아서리...
그냥 함하자 생각후 4만 콜 하고 시간 물어보니 20분도 안 남아서 그냥 핸플만 받고 나왔습니다.
한마디.
가슴은 비약하나 기럭지 정도면 봐줄만 하나 돈을 밝히는 처자니 호구 되지 말자.
노콘시 7만이란다...콘돔은 4만...
더이상 이곳 갈 일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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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플로 빼지도 못하고 해서 오복으로 전화 하니 가을 나온다 해서 갔으나
샤워하고 기다리다 지칠쯤 벨이 울려서 받았더니
오늘 쉰다고 하네요..ㅠㅠ
누구 있냐 물어보니
향기 있다고 하네요
그냥 보기로 하고 기다립니다
향기는 머 그냥 쏘쏘 합니다
가슴 B
40대 초
거북이 &오복을 왔다갔다 한다고 하네요
건강한 몸매고 키스는 안되고
그래도 후기처럼 차갑지지 않고 열심히 해주시네요
시간은 랜덤이라고 하네요
나름 인천 살고 3년전부터 꾸준히 다녔는디
주인아지매랑 안면트고 직접 물어봐야 되나유?
전번 알면 허탕칠일도 덜해서 좋을꺼 같은데
부럽네요
마사지사마다 케바케입니다.
단 중국마사지집들은 3~5만 업소들은
그냥 마사지만 하는거 같네요
간판에 남여공용, 건전샵이라고 써져있으면 떡이나 핸플 안되는 업소인가요? 마사지사는 타이요
하루에...두탕을..대단하십니다...
그나저나 향기는 출근시간이 어케되나요? 낮조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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