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만에 글이나 남겨봅니다
이번에는 위스콘신 주의 매디슨 도시에 있는
게이샤 하우스 입니다
총 3회 방문 했는데요 ㅎ
후기는 따로 써야 제맛이니 일단 백마 먹은 후기부터 씁니다
백마 예명은 티파니로 살짝 섹기 잇는 아줌마 였네요
일단 이 업장은 전화하고 가면 문 열어주는 형식이고
일 없는 언니는 입구에서 자기 보자고 꼬십니다
혹시 입구에서 맘에드는 언니 없다면 들어가서
더 출근 하는 애 잇냐고 물어보면 됩니다
보니까 날짜마다 오는 애들은 다르고 고정적으로 매일
출섣하는 애도 더러 있습니다
이곳은 샤워실도 있고 먼저 방에서 샤워를 하면
언니가 들어와서 딜을 하고 진행 됩니다
티파니 언니는 밀프 먹는 맛이라 기대하고 먹엇는데
역시 업소녀 답게 좀 거짓 신음이 잇어서
살짝 거슬렷내요
연식이 있다보니 보지 조임은 덜 했지만
와꾸 보고 그냥 참아주자 하고 싸고 나오니
명함에 자기 이름 적어서 주네요
이 근처 방문 예정이면 한번 들러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와.저 거기서 90년대에 랭귀지스쿨다님.
캠퍼스도시라 할거 진짜 없었던거 기억나네요..
주말엔 시카고가서 놀았던....
메디슨 후기가 올라오다니 ㅋㅋㅋㅋㅋ 대학생아니면 메디슨 가실분이 계실까 궁금하네요
잘보고갑니다..~~!!!
저랑 동문이신 모양이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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