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앤휴에 전화를 걸었어요
슴이랑 빵댕이 빵빵한 매니저 있냐고 하니
유이매니저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마앤휴를 잘가는 단골로써 예전부터 유이매니저를 보고싶었는데
막상 시간때랑 날짜가 잘 안맞아 항상 유이매니저를 못봤는데
후기보니까 얼굴은 박하선씽크가있다구하구 일단 슴가가 장난아니라는 후기를 봤어서
너무 기대에 부푼상태로 예약을 잡고 도착 마앤휴에 입장
계산 후 실장님과 잠깐의 농타임을 갖고 샤워실입장 간단샤워 후 구비된 옷으로 갈아입고 나와서
방안내를 받고 들어가서 편하게 누워있는데 유이매니저가 들어와서는 너무 해맑게 웃으면서 반겨주덥니다
첫인상은 진짜 박하선싱크가 좀 잇네요 ㅋㅋㅋ 완전 빼다박은건아닌데 분명 잇어요 보여요 보입니다!
이미 동생놈은 보자마자 하늘을 보고잇네요 엄청 보고싶었다고 이야기하니까 본인이 그정도냐며
후기가 도대체 어떻게 올라갔냐며 호탕하게 웃더라구요 그 웃음마저도 너무 이쁘네요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슬쩍 옷을 벗는데 와 이건 뭐 매력적인가슴이.. 진짜 풍만 풍족.. 보기만해도 동생놈의 침이 흐르네요
더이상은 보고잇기 힘든 상태! 저도 후딱 탈의 를 하고 바로 정상위 시작!
오늘만큼은 좀 즐기고싶어서 천천히 박았는데...
유이매니저도 제 리듬에 맞춰 허리를 흔들어 주는데 그냥 미쳤네여..
좀더했다간 바로 발싸해버릴거같아 자세를 바꾸자고하니
유이매니저가 당황하며 오빠 왜에~? 이러길래 나올거같아서 자세좀 바꿨다고하니까
웃으면서 알겠다고 바꿔주더라구요 저한테 맞춰주려는 행동이 보여서 그런지 더 이뻐보이네요
더는 고생시키면안되겠다 생각하고 빠르게 후배위로 자세 변경 후 굳이 뭐.. 후배위안해도되지만
제가 제일 잘 사정하는 자세이기도하니깐.. 빠르게 열심히 집중해서 박아대니까
유이매니저의 입에서 강한 신음소리가 들려오는데 더이상은 버티지 못 하고 싸 버렸네요
끝나고 난 후 유이매니저가 오빠 고생했어하면서 안아주고 토닥여주는데 순간 전여친인줄알앗네요..
오늘도 후회없이 박고싸고갑니다 마앤휴 성업하세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
유이 후기 잘 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