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이 몇시간 미뤄지고
혼자 계속있기도 그래서 혼자 폰 뒤적거리다
근처에 좋은곳잇길래...
문의후 방문 하게되엇습니다
귀여운 느낌의 리나씨...
눈인사 잠시하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오일같은것 발라주면서 옴몸으로 문질러주고
와 기분 이상하더라고요 좋은쪽으로다가 ....
완전 편하고 정성스럽고 깊게 해주네요
끈적하게 마사지를 받고는 서비스 타임....
오일을 매일 만지고 그래서인지 피부결이 한결 좋아보이네요
열정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손길의 핸플
딸받는데 손이 고추를 흔들흔들 거리며 달려주네요
솔직히 큰 기대를 안 햇엇는데 진심으로 괜찬네요
끈적한 오일마사지... 저한테 잘 맞는것 같습니다.
물론 리나가 해줘서 더 그런걸지도 모르겟네요
종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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