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이라는게 참 웃긴게. 내상을 당했으면서도 또 방문을 하게되는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음
원래 계획은 진기였는데 역시나 전화 안받아서.. 바운스vs휴 고민에 고민을 하다 휴 방문함.
이번엔 다혜라는 아주머니를 봄. 미시 치고 몸매 얼굴은 꽤 괜찮은 편임.
성격도 굉장히 쾌할하고 밝고 사람 편하게 해주는데 프로패셔널적인 느낌을 받음.
룸 온거 같은 기분임. 대접받는 기분?
근데 대접받다사 시간 다 지날것 같아서 대화 끊고 새워하는데 쇼파에 앉으라 하더니 쇼파에서 부터 찐한 애무를 받음
애무만 받는게 또 예의가 아니라 쇼파에서 보빨타임을 함
키스안빼고 딥키스 해줌.
야들야들한 입구에 귀두 문지르면서 찐하게 시간보내고 옴
재접의사 130% 정도. 근데 예약이 힘듬. ㅠ
휴 에서는 은총이 이후로는 그럭저럭이였는데. 다혜가 좀더 난듯
요즘 시기에 아직도 키스 꺼려하는 언냐들 많은데 확실히 좋은 곳 골라서 가신 것 같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저도 내일 휴게 하나 예약하렵니다ㅎㅎ
쌔끈 미시에 딥키스라니 즐달이셨네요
부럽네요~~
휴아로마 꼭 방문해 봐야겠네요
아주머니는 아니고 미스이지요... 옹달샘 맛 보셨나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즐달하십쇼
즐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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