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예전엔 차량통행 화살표 있는 삼거리에서 미용실 슈퍼 붙은쪽으로 우회전하면 우측에 주차장 한칸있는 가게에서 일하던 친구였는데
예전엔 탈색모에 단발 교복 입고 주로 있었고 로리삘이었는데 살이 좀 쪗더라고요 한 10키로정도 찐거같네요 예전엔 진짜 엄청 자주봤는데 일때문에 이사갔다가 다시 파주와서 사파리 돌다가 혹시해서 예전에 일할때 쓰는 번호로 전화해보니 맞네요 좀 살이찌긴했는데 여전히 마인드 서비스는 최곱니다 노콘질싸 입싸 되고요 똥까시 해줍니다 다만 저는 똥까시 선호를 안해서 안받았고요 화수 휴무에 평일 20시 출근 아가씨입니다
이 처자는 예전부터 방꾸미는거 좋아하는데 여전하네요 입으로 애무해줄때 가그린 적신 물티슈 같은걸로 입에 묻히면서 해주는데 좋아요 여성상위 맛집이고요 키는 좀 자그마하합니다
안되는거없음 교복입고잇음
2층으로올라가는 집임 노콘질싸입싸 다해보고 뭐 해보고싶은거 다시켜도 잘해요 마인드문제보다 섹을 조아함 보지쑤시고 다햇는데 물도 오지게나오고 걍 갈데없음 한번쯤갈만해요
지금 현재 모습을 좀 간략하게 묘사해주시면 찾을때 좋을것 같아요 ^^
대뜸 이름을 물어보기는 어려울듯 합니다 ^^
10여년 전에 거의 매주 갔는데,
그녀들은 지금 뭐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왜일까??
평택도 황되고 수원도 황 원주도 황. 갈때가 용주 밖에 없어섲만 업주 글도 좀 보이는 것 겉네요.. 영등포도
혹시 집창아가씨 박데도 해보신적있나요?
추억의 아련한 용주골 페이가 ㅎㄷㄷ 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