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회원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휴 아로마 혜주 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이번에 처음 본 것은 아니고 꽤 예전에 봤었는데,
한 동안 안 나오다 이번에 출근 했다는 소식을 듣고
예약을 시도! 다행히도 원하는 시간에 90분 투샷으로 예약을 하게 되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 후기 검색 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그래도 휴 아로마 꽤 다녔거든요.
실장님이 안내한 곳이 개인적으로 꽤나 익숙한 곳인데,
오늘은 기분 탓인지 성(castle,城)에 있는 요새에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다른 곳 가는 것 처럼 가는데, 그 길이 멀게만 느껴졌다는 것은 그 만큼 혜주 언니를 보고 싶었던 것이라 생각됩니다.
약속된 시간 지정된 곳으로 가니 혜주 언니가 저를 반겨줍니다.
꽤 오랜만에 봤는데, 저를 기억하는군요 ㄷㄷ
오랜만에 죽마고우를 본 것 처럼 반가워 하며 그 동안의 근황을 나눴습니다.
예전에나 전에나 담배를 좋아하는 군요.
전 보다 이가 더 누래진 것 같습니다 ㅠㅠ
서로 익숙해서인지 누가 먼저라 할 새도 없이
벗겨주고 물고 빨기 시작합니다.
친숙한 몸매가 저를 더 꼴리게 하는군요 ㅎㅎ
누가 몸을 훔칠까 더 적극적으로 몸을 탐닉하고
침대에서 뒹굴거리기 까지 하니 1차전이 끝나네요.
곧바로 2차전에 들어갈 수 있었지만, 혜주 언니가 힘들다며 좀 쉬었다 하자고 합니다.
혜주 언니와 깊은 담소를 나누니 친밀감은 더 짙어지고
1차전 때 보다 제 동생은 더 화를 내기 시작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잘 알아서인지 1차전 보다 더 깊은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입으로 몸으로
제가 들어왔던 문을 열고 나가 일상으로 돌아가기 아쉬워 지는 날이었습니다.
혜주씨 보고 싶네요.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1. 김부선, 쥬얼리 이지현 좋아하시는 분
혜주 언니를 작년에 봤을 때, 지금은 죽은 ㅠㅠ f(x) 설리가 생각난다고 했는데,
이번에 보니 배우 김부선, 그리고 쥬얼리 이지현(게리롱 푸리롱)이 생각 나더군요.
2. 평범한 몸매 좋아하시는 분
키는 여자치고 큰 편인데, 몸매는 평범하다고 해야 할까요? 평균보다 낫다고 해야 할까요?
평범하기도 하고 친숙하기도 합니다. 이런 몸매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3. 키 큰 여자 좋아하시는 분
동 나이대 여자 치고 키가 큰 편입니다.
대충 보면 170, 엄격하게 보면 160대 후반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분은 생각 해보시길
1. 꼴초 싫어하시는 분
담배를 많이 핍니다. 과거 흡연자였던 사람으로서 담배 꽤나 민감한 사람인데,
이걸 상쇄할 정도로 좋은 언니라 생각합니다만
담배에 정말 민감하다면 안 보시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혜주 평범한 옆집아줌마스타일인데
아주 퍼진아줌씨말고 날씬한 아줌씨스타일
친해지면 진짜 애인같음
정말 애인같은 혜주언니죠
가슴. 작은게 단점이면 단점
재접하니 김부선 싱크가 있긴 합니다.
가슴 작은게 단점이라면 단점으로 볼 수는 있지만
개인적으로 수술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충 알겠는데 말은 못 하지만
자주보니 알겠네요
네, 기회가 된다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혜주 언니 지명으로 봐도 충분히 좋은 언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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