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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눈이 많이 내립니다.....
옆구리는 시리고 마음은 공허해집니다......
몸과 마음을 녹이기 위해 업소를 검색했습니다.
맨날 다니던데 말고 새로운 곳을 가고 싶었는데 마린 사우나가 뜨더라구요.
전화 해보니 바로 오라고 합니다.
단걸음에 신논현으로 직행~~~~~~~
들어가니 따뜻하고 건조하지 않은 공기가 반겨 줍니다.
꼭 이런 곳이 아니더라도 겨울엔 역시 목욕탕 or 사우나죠 ㅎㅎ
오느라 몸이 좀 얼어서 사우나 한 판 하고 로비에서 기다리니 방배정을 해줍니다.
침대에 누워 있으니 관리사쌤이 들어오시네요. ㅎㅎ
외간 여자의 뜨뜻한 손길이 닿으니 몸이 부르르 떨립니다.
그리고 그냥 닿는 게 아니라 강력한 압으로 마사지를 해주니....
우어....... 천국이 따로 없네요. 증말.....
몇 년 동안 직장에서 쌓이고 묵혀진 피로와 스트레스가 해소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쌤이 이따가 올 언니랑 좋은 시간 보내라며 그곳을 마사지 해준다고 합니다.
말 센스가 넘치는 분이시네요. ㅎㅎㅎㅎ
아무래도 남자들은 나이 앛자리가 4가 되면 그곳이 약해지는데 ㅈㄹㅅ 마사지까지 해주니 아우..... 진짜 제대로 받았습니다.
다음에 들어 올 언니랑 제대로 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죠. 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쌤과의 시간이 끝나고 언니를 영접할 시간입니다.
청순해 보이는 외모의 처자가 등장하는데.... 이름이 한별이라고 합니다.
인사와 함게 들러 붙는 이 언니..... 데려가고 싶네요....
바로 서비스를 시작해 줍니다.
거의 모든 업소가 애무로 시작을 하는데 이 언니의 애무는 왜 이리 특별한 걸까요.... ㅠㅠㅠ
정말 미칠 정도였습니다......
하아.... 정말 내가 몇년만 젊었어도 이런 관계가 아니라 꼬셔보는 건데 ㅠㅠㅠㅠㅠ
외간 젊은 처자가 핸플을 해주니 제 물건은 얼마 못가 반응하였어요 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애무, 핸플 뿐만이 아니라 립 서비스도 엄청납니다.
언니가 제 물건을 빨아주는데 확확 쪼여지는 게...... 어후....
도저히 주체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대로 언니한테 말도 못 하고 그대로 쏴 벌렸네요.... ㅎㅎ....
먼저 말 하지 못 해 미안하다는 말에 괜찮다며 생긋 받아쳐주는 한별 언니......
다음에 또 보러 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후기잘보고갑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
한별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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